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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틴서 무차별 폭행당한 한인 10대 여성, “너무 두렵다!”

[로컬뉴스] 04.15.2021
오렌지카운티 터스틴에서 한인 ‘제나 두파이’ 양을 무차별 폭행한 남성이 증거 불충분으로 일단 석방된 가운데 경찰은 목격자와 증거 확보 등 추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무차별 폭행 당한 뇌진탕과 어깨 탈골, 발목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신체적, 정신적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제나 두파이 양은 두려움에 떨면서도 인종간 갈등은 않된다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이채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터스틴 시에서 10대 한인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일단 석방됐습니다. 터스틴 경찰국은 용의자인 어바인 거주자 올해 42살 자우하르 타주딘 슈에이브(Jauhar 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