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LA카운티가 연방 이민 당국의 활동을 제한하기 위해 ‘ICE 프리 존’ 조례 제정에 착수했습니다. 최근 카운티 공원과 주거 지역, 학교 인근까지 이어진 ICE 단속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카운티 재산을 단속 거점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인데 실제 효과를 낼 수 있을지를 두고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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