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아온 89살 아버지가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수색이 계속될 수 있도록 40만 달러의 현상금을 신탁에 맡겼다. 크리스 지오크(Chris Giauque)는 지난 2003년 6월 CA주에서 사업 관계자들을 만난 뒤 실종됐다. 당시 크리스는 대마초 재배 사업을 하고 있었으며, 사업 관계자들과 돈 문제로 만난 직후 행방이 끊겼다.
라디오앱
뉴스앱
업소록앱
통합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