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파도와 해안 침식이 남가주 주택과 철로를 위협하면서, 피해를 막기 위한 바위 방어벽이 해안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집과 철로를 지키려는 이 조치가 장기적으로는 모래사장을 더 좁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다나포인트의 비치로드 주민들은 파도가 집 앞까지 밀려오자 해안에 큰 바위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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