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이번 주를 기점으로 올해 오후 7시 이후 해가 지는 날이 사실상 끝난다. 연방해양대기청(NOAA) 자료에 따르면 LA는 이번 주 올해 마지막 오후 7시대 일몰을 맞을 예정이다. 9월 들어 낮이 빠르게 짧아지면서 남가주에서도 해가 지는 시간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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