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CA 예비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한인 연방 하원의원인 데이브 민 의원과 영 김 의원의 본선 진출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도로 이뤄진 선거구 재조정의 효과도 일부 확인되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연방하원 판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예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라디오앱
뉴스앱
업소록앱
통합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