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오늘(20일) 새벽 LA다운타운에서 강도 피해를 입은 뒤 용의자가 붙인 불에 화상까지 입은 피해 남성이 80대 한인 조씨로 확인됐습니다. 조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유가족은 치매를 앓고 있는 조씨가 지난 17일 LA한인타운 인근 양로병원에 입소한 뒤 어제(19일) 아침 병원을 혼자 나섰다가 변을 당했다며 병원의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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