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CA주 예비선거에서 ‘Z세대’로 불리는 10 ~ 20대 유권자 투표 참여율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들은 대학 캠퍼스 방문과 소셜미디어 홍보로 청년 표심을 공략하고 있지만, 청년들의 관심 사안인 주거비와 물가, 취업 관련 공약을 내놓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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