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LA와 오렌지카운티 20 – 30대 주택 소유율이 전국 주요 대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높게 형성된 남가주 주택 가격과 다운 페이먼트 부담 때문인데 남가주 20 - 30대의 주거 시설 소유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까지 나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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