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의 한 암 환자가 병원에서 암이 생긴 다리가 아닌 멀쩡한 다리를 잘못 절단하는 의료 사고를 당해 결국 두 다리를 모두 잃었다. 소송에 따르면 샤론 잭스(Sharon Jacks)는 지난해 9월 19일 오하이오주 매리에타의 셀비 제너럴 병원에서 암이 생긴 오른쪽 다리를 무릎 아래로 절단하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수술을 마치고 깨어난 잭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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