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에 계절을 앞서가는 '역대급' 기록적 폭염이 들이닥쳤다. 국립기상청(NWS)은 이번 더위가 이번 주 내내 이어지며, 수많은 하루 그리고 월간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어제(16일) 우드랜드 힐스는 낮 기온이 97도를 기록하며 2007년의 94도였던 최고 기록을 가뿐히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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