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CA주 보건당국이 남미발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노출과 관련해 CA주 주민 4명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현재 일반 주민들에 대한 감염 위험은 매우 낮다고 강조했지만 한타바이러스의 치명률이 최대 40%에 달하는 만큼 긴장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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