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도 진위 논란으로 얼룩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24일) 워싱턴DC의 연방 의사당에서 한 연설의 대부분을 자기 정책 자화자찬에 할애했다. AP통신, 워싱턴포스트, CNN, 뉴욕타임스 등 유력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상당 부분 틀렸거나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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