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LA시 곳곳에 방치된 빈 공터가 주택난 해결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만여 개의 미개발 공터에 듀플렉스와 타운홈 등을 짓는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생애 첫 주택 구입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출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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