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CA 주에서 패스트푸드 업계에 이어 의료업계와 호텔업계 등으로 업종별 최저임금 인상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금 인상이 소비자 가격 상승과 고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생활비 부담을 낮추기보다 오히려 키우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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