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 실제 돌보는 아동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보육시설을 운영하면서 정부 지원금 1천만 달러 이상을 받아낸 혐의로 12명이 기소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가정형 보육시설을 운영하며 아동의 출석 날짜와 이용 시간을 허위로 제출해 정부 보육 지원금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일부 시설의 경우 실제로 돌보는 아동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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