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남편을 살해해 복역했던 50대 여성이 이번에는 두 번째 배우자를 살해한 혐의를 법정에서 인정했다. 욜란다 올레이니차크 마로디(Yolanda Olejniczak Marodi·54)는 어제(5일) 샌디에이고카운티 고등법원에서 두 번째 배우자인 레베카 '베키' 마로디(Rebecca "Becky" Marodi·49) 살해 사건과 관련해 2급 살인 혐의와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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