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이민 단속에 투입된 연방 요원들이 라틴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외모와 인종을 근거로 단속 대상을 골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시민자유연맹(ACLU)과 시민단체들은 연방법원에 제출한 가처분 신청서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의 바디캠 영상과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자료에는 요원들이 라틴계를 지칭하며 'tonk'와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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