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수주째 이어지고 있는 폭염이 이번 주까지 계속된 뒤 다음 주 초부터 한풀 꺾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 NWS에 따르면 남가주는 폭염을 몰고 온 강한 고기압으로 인해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세 자릿수의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LA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사막 지역에는 오는 8일 저녁까지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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