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3대3 농구, 사상 첫 금메달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평균 나이 21.7세. 아직 프로 무대도 밟지 않은 풋풋한 대학생 4명이 평균 신장 2m의 '거인 군단' 카…
남자 3대3 농구, 사상 첫 금메달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카타르의 경기.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
출발하는 안세현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50m 접영 결승.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이번 대회 경영 종목 마지막 경기인 혼계영 4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합작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승원(경기체고)∼박시은(강…
역영하는 중국 장잔숴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200m 자유형 예선.
중국 수영의 새로운 괴물 장잔숴가 박태환의 아시안게임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우며 이번 대회 7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장잔숴는 25일 일본…
대표팀 막내이자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17·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을 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역도가 연일 금빛 행진을 이어가자, 북한이 이 종목에서 유독 강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북한 역도대표팀의 오광옥(24)은 25일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여자 57㎏급 경기에서 인상 104㎏, 용상 134㎏, 합계 238㎏으로 북한 …
22일 조별리그 경기 때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 모습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3대3 농구 대…
사격 추가은·홍수현 '손 인사'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단체 10m 공기권총 결선.
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했…
출발하는 이주호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혼계영 결승.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결승에 가볍게 진출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
임종훈-신유빈의 3회전 경기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대만을 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10m 공기권총 추가은·홍수현 출전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단체 10m 공기권총 본선 한국 추가은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
김영범, 금메달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50m 개인 자유형 결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장에서 한국 대표팀이 발굴한 최고의 수확은 단연 스무 살의 '특급 스프린터'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었다.
…
손흥민-오현규 '좋아'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캡틴' 손흥민(LAFC)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한국 축구의 새 출발을 알리는 축포를 쏘아 올리고 '전설'에도 한발짝 더 다가섰다.
손흥민은 24일 수원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