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팬 투표에서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타격 부진으로 헤매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높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MLB 사무국이 16일(한국시간) 발표한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적인 손동작을 취했다는 의혹을 받는 비디오판독(VAR) 심판에 대해 "그런 의도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FIFA 징계위원회는 1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전날 치러진 독일과 퀴라소 경기에 앞서 VAR 심판인 숀 에번스가 인종차…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초대 월드컵 챔피언' 우루과이와 1골씩 주고받고 비기는 이변을 펼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젊은 강타자 피트 크로암스트롱(24)이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크로암스트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단타부터,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선수 생활을 마친 후 진로 중 대통령직은 없다며 "이미 충분히 미움받고 있다"고 자조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해 16일(현지시간) 세네갈과 첫 조별리그를 앞둔 음바페는 최근 일간 르파리지앵과 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
역대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슈퍼스타' 네이마르(산투스) 없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를 위기에 빠졌다.
ESPN은 16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네이마르가 아이티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
5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이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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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의 왼쪽 풀백으로 활약하는 강원FC 수비수 이기혁이 5월 K리그1을 가장 빛낸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이기혁이 2026시즌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