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단속으로 인해 남가주에서는 최근 들어 가상수업이 늘어나고 있다. 갑자기 학교에 연방요원들이 들이닥칠 수있다는 공포 때문에 대면수업을 포기하고 가상수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의 급습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오렌지카운티 산타애나 통합교육구(SAUSD) 학부모들 중에 대면수업이 아니라 온라인 가상수업(버추얼 아카데미·SAVA)에 자녀를 등록하는 사례가 갈수록 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케이틀린 브레이저 아세베스 교육구 이사회 부의장은 최근 언론과 인터뷰에서 5~10곳의 가정이 이민 문제 때문에 대면수업이 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첨단 주행보조 소프트웨어인 FSD(Full Self-Driving)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인식이 적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NBC에 따르면 컨설팅업체 슬링샷 스트래티지스가 이번달(8월) 미국인 8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
1. 지난 7월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지수가 한달간 0.2%, 일년간 2.6%가 상승했고, 근원지수는 0.3%, 2,9%가 각각 상승했다. 대부분이 예상치와 같아, 9월 금리인하가 확실시되고 있다. 2. 한편 어제 발표된 2분기 GDP 성장률이 3.3%로 더 올라가 아직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
전국에서도 자동차 정체 현상으로 가장 악명높은 405 FWY 통과하기가 앞으로 더욱 힘들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LA 대표적인 정체 구간인 405 FWY 세풀베다 패스에서 앞으로 1년 동안 약 격주 주말마다 차선 폐쇄가 이어질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s)은 밴나이스(V…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1년 전 같은 달보다 2.6% 상승했다고 연방 상무부가 오늘(29일) 발표했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0.2% 올랐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1년 전 보다 2.9%, 한 달 전보다 0.3% 상승했다. PCE 가격지수,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 …
노동절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전국 공항과 도로에 극심한 혼잡이 예상된다. 특히 오늘(29일)은 공항과 도로 모두 가장 붐비는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총 1천740만 명의 항공 여행객이 보안 검색을 통과할 것으로 …
CA 고속도로순찰대 CHP가 노동절 연휴를 맞아 전면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벌인다. 이번 단속은 오늘 저녁 6시 1분부터 시작돼 노동절 당일인 다음주 월요일(9월 1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CHP는 이 기간 동안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을 투입해 도로 위에 배치해 음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