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서울은 어제 하루 51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사흘 만에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특히 노동자들이 장시간 함께 일하는 건설 현장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 신분당선 확장 공사 현장.자재는 쌓여있고 장비도 멈춰선 …
지난 14일 LA 시청 앞에서 벌어진 코로나19 백신 반대 시위에서 기자 1명에게 무차별 공격을 가한 한인 추정 시위 참가자가 의사당 폭동 사태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허핑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시위 남성은 토니 문(Tony Moon)으로 확인됐다. 트위터 계정 이름…
LA카운티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연일 높은 수준을 유지중이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7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천 907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 수는 135만 5천 698명으로 늘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나는 …
1.전국에서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하루 평균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4만명으로 2주 전보다 64%나 급증했다. 특히 플로리다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주에서는 하루 확진자가 팬데믹 사태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아직 백신을 맞을 …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LA 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피해자 대부분이 라티노와 흑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라틴계 피해자 비율은 무려 49%, 흑인 희생자 비율은 36%로 나타나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동안의 사회적 격변으로 인해 유색 인종 공공 안전에 심각…
미국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2차 접종한지 8개월이 지나면 누구나 3차 부스터 샷을 맞을 수 있게 된다 바이든 행정부는 9월 중순부터 8개월이 지나는 너싱홈 거주자, 헬스케어 워커, 응급요원, 노년층, 일반인 의 순으로 1~2차와 같은 백신으로 3차 부스터샷을 접종키…
코로나19 재확산이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다시 명령했던 LA카운티가 결국 야외 대형 이벤트에서의 마스크 착용도 재의무화했다. LA 타임즈는 오늘(17일) 보도를 통해 LA 카운티가 1만 명 이상 인파가 몰리는 대형 야외 이벤트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은 마…
주식시장은 4주만에 가장 강력한 sell off mode에 돌입하며 3주만에 3대지수 나란히 떨어졌다.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7월달 소매판매지수가 매도심리를 자극하는 악재로 작용한 가운데 내일 발표되는 FOMC 회의록을 앞두고 조기 자산매입축소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 역시 증폭…
다음달(9월) 14일 CA 주지사 리콜 선거를 앞두고 개빈 뉴섬 주지사는 저지, 반대에 선 후보들은 자신에게 한 표 행사해달라며 각자의 캠페인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런 가운데 CA 주지사 리콜 선거 후보 46명 가운데 1명이 레이스에서 중도 하차했다. 중도 하차한 인물은 …
LA카운티 주택 가격이 지난달에도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CA주 부동산협회 CAR의 오늘(1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그 한달 전인 6월 79만 6천 120달러에 비해 1.7%가 오른 80만 9천 750달러다. 1년 전인 지난해(2020년) 7월, 66만 340달러보다는 22.6%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