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를 이어가던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오늘 주춤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은 오늘(23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어제(22일)와 같은 갤런당 4달러 2센트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3일 중 12일 동안 가격이 5.4센트 상승한 후 오늘 하루 가격에 …
불법 입국 아동 임시 수용소로 변신한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 아이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 ABC7과 CBSLA 등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100~150여명 아이들은 어제(22일) 버스를 타고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 도착했다. 연방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수용소에서 아이들은 건강 검진을 …
LA카운티가 운영하는 대형 백신 접종소들이 예약을 하지 않고 오는 주민들을 받고 있다. 어제(22일)부터 예약을 하지 않아도 백신 접종을 해주는 LA카운티 운영 대형 백신 접종소들은 오늘도 이같은 walk-in 접종자들을 받는다. 또 백신 물량이 남는 한 다음주 월요일까지 …
어제(22일)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다우니 지역에서 발생한 개스 누출 사고와 관련한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작업을 마치기 까지 당초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개스 컴퍼니는 어제 저녁 8시 30분쯤 보수 작업에 8시간이 더 …
차기 CA주 법무장관으로 지명된 롭 본타(Rob Bonta) CA주 하원의원이 오늘(22일) 인준을 거쳐 공식 임명됐습니다. 이로써 롭 본타 의원은 내일(23일) 취임식을 갖고 필리핀계로는 처음으로 CA주 법무장관 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CA주 입법…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손바닥 인식 결제 시스템을 더욱 확장하면서 어제(4월21일) 시애틀 ‘홀푸드 매장’에서도 사용을 시작했다. 아마존은 손바닥 인식 결제 시스템 외에도 쇼핑하는 사람들이 물건을 집어서 점포를 그냥 나가면자동 결제가 되는 ‘Just Walk …
주식시장은 어제 rally mode를 하루동안의 반짝 상승으로 끝내고sell off mode로 추락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오르고 2주연속 감소세를 나타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년 최저수준을 기록했음에도 어제 불붙었던 매수심리는 더이상 자극되지 않았다. 개장초 약세에…
다우니에서 개스가 누출돼 소방 당국과 해당 회사가 차단에 나섰다. 다우니 소방국은 오늘(22일) 오전 11시 30분 개스 누출 현장인 스튜어트 앤 그레이 로드와 리버스 에비뉴 코너로 출동했다. 이와 더불어 현장 반경 300피트 이내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또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