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날 술집에서 총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샌디에고 경찰관이 체포됐다. 샌디에고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말 해당 경찰관은 퍼시픽 비치에 위치한 술집에서 난동을 피우다 위협적으로 자신의 총기를 보여줬다. 데이비드 니슬리트(David Nisleit) 샌디에고 경찰서장은 해당 …
최근 한 달 동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가 80% 이상 급증했는데 세계보건기구, WHO는 델타 변이 확산이 주된 이유라고 분석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최근 ‘돌파감염’이 전체 감염의 3/4에 달하는 상황이라며 백신 접종자들도 방심하지 않고 마스크…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세와 관련해 CA 주에서는 백신 미접종자들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CA 보건부는 지금까지 집계한 통계자료 결과 약 1,800만여명에 달하는 백신 미접종자들 때문에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
CA 식탁에서, 음식점에서 내년(2022년)부터 돼지고기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8년 선거에서 통과된 동물복지법이 내년(2022년)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 때문인데 동물복지법에서 요구하고 있는 각종 조건들을 소와 닭 사육장의 경우 거의 대부분 …
LA 지역의 코로나 19 급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8월 첫날이었던 어제 일요일에 코로나 19 신규감염이 모두 3,045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LA 카운티는 지난달(7월) 23일(금) 3,000명을 넘어서 지난 2월 이후 5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후에 계속 …
어제(8월1일) 저녁 고속도로 보행자가 지나던 차에 받힌 후 철로에 떨어져 기차에 깔려 숨졌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 저녁 9시5분쯤 Pasadena 지역 201 Fwy 동쪽 방면 Lake Ave Gold Line Station 부근에서 고속도로를 걸어가던 보행자가 지나던 차에 치여 그 충격으로…
남가주 일대 오늘(2일)과 내일(3일) 상당히 더운 날씨가 전망된다. 이에 따라 상당수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LA카운티 산타 클라리타 밸리와 샌퍼난도 밸리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97도~107도까지 오르며 밤 시간대도 70~75도로 더위…
지난 주말 남가주에서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LA북부 고먼 지역에서는 지난 토요일(31일) 오후 3시 30분쯤 헝그리 밸리 주립 차량 레크레이션 공원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일대 대피령이 내려졌다. 어제 오전 기준, 산불은 340에이커를 전…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를 위조해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인 2명이 적발돼 벌금 폭탄을 맞게 됐다. 어제(1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 관광객 2명은 당국에 위조 서류가 적발돼 각각 캐나다 달러 만 9천 720 달러, USD 미국 달러로는 약 만 6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