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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포커스
취업 2순위 계속 오픈, 3순위 월 3~4주 예고
10.26.2012
국무부 새 회계연도 영주권 문호 예상 투자이민 몰려 내년 여름 사상 첫 컷오프 가능성 새회계연도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2순위의 경우 오픈 상태가 지속되고 취업 3순위는 월 3~4주씩 진전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예고했다. 반면 취업 1순위와 취업 5순위…
오바마 ‘내년 이민개혁성사 확신’
10.25.2012
재선시 내년중 이민개혁 딜 가능 본인 적극 추진, 공화당도 태도 바꿀것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되면 내년에 이민개혁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해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특히 자신의 일방통행이 아니라 공화당의 태도변화로 내년…
롬니 이민개혁 허위광고로 논란
10.18.2012
주지사시절 드림법안 비토해놓고 협력주장 이민단체들, 허위 선거광고 즉각 중단요구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후보가 이민개혁과 관련해 허위광고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이민단체들로 부터 거센 비난을 사고 있다. 이민옹호단체들은 롬니 캠프에 허위내용을 담…
롬니 끝내 이민개혁 외면
10.17.2012
합법이민확대, 미군입대자 한해 구제 기존입장 되풀이, 라티노 지지율 20%대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끝내 보다 획기적인 이민개혁 승부수를 제시하지 않아 이민개혁 과 이민자 표심잡기 경쟁에서 승부가 확실하게 갈릴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행 레이스…
오바마 재선시 이민자들 큰 혜택
10.17.2012
오바마케어로 이민자 1천만명 새 건강보험 혜택 오바마 ‘이민개혁, 헬스케어 갈림길’ 이민자몰표 호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되면 이민정책과 의료정책에서 이민자들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될 것 으로 나타났다. 오바마케어에 의해 미국민 3000만명이 새…
미, 첨단분야 외국인재 연 5만명 놓친다
10.15.2012
컴퓨터 등 첨단분야 구인난 불구 외국인재 놓쳐 비자, 영주권 문제 때문에 경제적 손실 미국은 첨단분야를 전공한 미국대학원 졸업생 가운데 외국인재들을 한해 5만명이나 놓치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에서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오바마케어, 이민자 1천만명 새보험혜택
10.15.2012
새 보험자 3000만명중 3분의 1 차지 오바마 ‘이민개혁, 헬스케어 갈림길’ 이민자몰표 호소 오바마 케어에 의해 미국의 전국민 건강보험 시대가 개막되면 미국민 3000만명이 새로 의료 보험 혜택을 받게 되고 그 가운데 1000만명은 비시민권자 이민자들이 될 것으로 …
추방유예,워크퍼밋 접수와 승인 속도 빨라졌다
10.12.2012
10월 10일까지 18만명 접수 4600명 승인 열흘간 6만명 몰리고 승인자 4400명 늘어 *추방유예, 워크퍼밋카드 신청및 승인현황(미 이민서비스국) 접수기간 8/15~9/14(한달) 8/15~10/1(한달보름) 8/15~10/10(근두달) 접수 8만 1000명 12만명 18만명 승…
11월 문호 ‘취업 2순위 오픈, 3순위 한달 진전’
10.12.2012
취업 2순위 컷오프 데이트 다시 없어져 취업 3순위 한달진전, 가족 소폭 빨라져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마침내 취업이민 2순위가 다시 오픈되고
오바마-롬니 라티노표 잡기에 막판 총력전
10.09.2012
오바마-직접 스페인어로 드림법안, 지지 호소 롬니-스페인어 자막, 이민 대신 경제난 첫토론후 초박빙 접전으로 되돌아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스페인어 선거광고와 이민정책을 동원해 라티노 등 이민자 표심 잡기에 막판 총력전에 나섰…
롬니 2차 토론에서 이민개혁 승부
10.09.2012
16일 뉴욕 토론에서 이민개혁 다루겠다 이민자 표심 잡기로 획기적 이민정책 주목 첫토론 승리로 탄력을 받은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다음주 열리는 두번째 토론에서 이민개혁을 놓고 승부를 벌일 것임을 예고했다. 라티노 등 이민자 표심을 끌여 올려 역전극…
미 첨단분야 외국인 창업 첫 감소
10.08.2012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창업자 줄어 창업비자,영주권 등 이민개선 절실 미국에서 첨단분야 외국인 창업이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해 창업 비자와 영주권 신설 등 이민 개선이 시급하다는 적색경보가 켜졌다. 미국이 까다로운 이민법 때문에 미국경제에 …
추방유예신청 서류미비 한인청소년 3위
10.06.2012
한달간 한인 3551명 추방유예, 워크퍼밋 접수 멕시코 60%, 캘리포니아 27%로 최다 *추방유예 신청서 접수(8/15~9/12 77,268명, 9/14까진 86,906명) 순위 출신국가 접수건수 거주지역 접수건수 1 멕시코 46,391(60%) 캘리포니아 20,786(27%) 2 …
미 추방유예 신청, 승인 여전히 저조
10.04.2012
한달보름간 접수 12만건에 승인 200명 친구혜택 보고, 롬니 정책 보고 쇄도 가능성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으로 한달 보름간 접수된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들이 12만건으로 저조한데다가 불과 200명만 승인받아 아직도 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롬니 “추방유예 즉각 폐기도, 신규접수도 없다”
10.03.2012
오바마시절 취득 추방유예,워크퍼밋 2년유효 인정 취임시 신규접수중단, 50만 혜택없고 수십만 허공 위험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후보가 서류미비 청소년들 가운데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카드를 받는 경우 2년동안 유지해 줄 것이지만 내년초부터는 신규접수를 중단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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