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또 인디애나 주에서 총기 난사사건이 벌어져 최소 8명이 숨졌습니다. 아직 4월인데 올해 들어 벌써 총기 난사 사건은 147건이 발생하는 등 급증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CA주에서는 연방 정부와는 별도로 일부 자격이 되는 주민들에게 600달러 현금 지원…
백신 제조회사 화이자의 CEO 가 어제 3차 접종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고 앞으로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한번 더 접종을 해야할 것으로 본다며 그 다음부터는 매년 한번씩 접종을 해야할 것으로 생각한다는 발언을 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코로나 19’ 정책 …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협회는 어제(4월15일) LA와 Orange 카운티 등 주요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일제히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는 어제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3달러 99센트로 기록돼 그 전날인 14일(수)에 비…
1. 어젯밤 인디애나주 페덱스 창고에서 또 대형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다. 지난 3월 22일 콜로라도주 마켓에서 10명이 사망한지 25일만으로,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 백신접종과 경제활동 확대, 그리고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으로 미국경제가 급반등을 …
연방보건당국 권고로 ‘Johnson & Johnson’ 백신 접종이 미국 전역 50개주에서 모두 일제히 중단된 가운데 LA에서는 혈전 현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LA에서 지금까지 약 23만여 도스의 ‘Johnson & Johnson’ 백신이 접종됐는데 혈전 현상은 한 건도 보…
흑인 조지 플로이드 목을 무릎으로 눌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전 경찰관 데릭 쇼빈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어제(4월15일) Minnesota 주 Hennepin County 지방법원에서 열린 데릭 쇼빈에 대한 조지 플로이드 살해 혐의 관련 재판에서 피고인 데릭 쇼빈은 자신 …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12개월 안으로 3번째 접종을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가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을 이미 두 번 접종한 사람들 경우 앞으로 1년 안에 백신을 한번 더 맞게될 것으로 예측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3번째…
이번주 낮 기온 60도대의 쌀쌀한 날씨를 보인 남가주 일대 오는 주말에는 기온이 급격히 뛰며 매우 더워진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LA와 오렌지카운티 일대 오늘(16일)은 60도대 후반~70도대 초반의 낮 기온을 보인 뒤 토요일인 내일(17일) 기온이 소폭 상승한다. 그리고 …
면역력이 약한 사람 중 일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도 감염을 예방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항체치료제가 대안이 될지 주목된다. 뉴욕타임스(NYT)는 어제(15일) 과학자들이 면역력 부족으로 백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단일클론항체(monoclonal antibod…
LA소방국이 지난 2일 LA 한인 식당 주차장에 설치된 야외 식사 서비스 전용 텐트에 불을 지르고 도주한 유력 여성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LA소방국 방화 대태러 전담반(Los Angeles Fire Department Arson/Counter-Terrorism Section)은 지난 2일 900블락 사우스 벌몬 에비뉴에 위치한 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