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들에 칼을 빼들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통신장비 업체들 화웨이와 ZTE 제품의 미국 내 판매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조치를 전격 단행했다.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어제(11월25일) 중국 화웨이와 ZTE 제품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하는, 즉 …
지난 19일 발생한 콜로라도스프링스 게이 클럽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앤더슨 알드리치 (Anderson Aldrich)가 지난 7월에도 항공 승객들을 위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7월 31일 프론티어 항공을 이용한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덴버 국제공항에서 앤더슨 알드리…
오늘(25일) 위티어(Whittier)에서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 오후 3시 15분쯤 2050 사우스 워크만 밀 레인(2050 S Workman Mill Lane)에서 발생했다. CHP는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해 현장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
추수감사절인 어제(24일) 코스타메사에서 5명의 사상자를 낸 총격 사건 용의자가 오늘(25일) 자수했다. 코스타메사 경찰은 어제 저녁 6시 45분쯤 400블락 베이 스트리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부상자 5명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미국인 4명 중 3명이 소포 도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택배 도난 사례가 가장 많았던 전국 10개 지역 중 LA가 6위를 차지하는 등 4개 CA 지역이 포함된 가운데 연말 최대 쇼핑 시즌을 맞아 소포…
주식시장은 이틀연속 연결시켰던 상승 momentum에서 주춤하며 혼조세로 밀리고도 하루 떨어지고 하루 엇갈리고 이틀 오른 이번주를 상승한 주로 마무리했다. Thanksgiving 전날인 수요일 투자심리를 진정시키는 호재로 작용했던 FOMC 회의록의 여파가 제대로 유지되지 않은 가…
미국인들의 이동이 가장 많은 추수감사절 연휴에 한 여행객이 공항에서 "내 가방에 폭탄 들었다"는 농담을 했다가 체포됐다. 문제의 여행객은 오늘(25일) 오전 10시쯤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 제1 청사에서 수하물 운반을 도와주는 공항 직원에게 "가방 안에 폭탄이 들어있다"…
오늘(25일) 리버사이드 한 주택에서 시신 3구가 발견돼 수사가 진행 중이다. LA소방국은 오늘 오전 11시쯤 11200 블락 프라이스 코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화재 진압을 마친 소방대원들은 수색 도중 시신 3구를 발견했다. 피해자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미국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1차전에서 이란을 6-2로 대파한 잉글랜드는 승점 4(1승 1무)로 조 1위를…
영화 '오징어 게임'으로 유명해진 배우 오영수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송정은 부장검사)는 지난 24일 오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오 씨는 2017년 중순쯤 한 여성의 신체를 부적…
추수감사절 연휴 둘째 날인 오늘 (25일) LA 다운타운 한 호텔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5분쯤 6가와 스프링 스트릿 (Spring St.)에 위치한 헤이웨드 호텔 (Hayward Hotel)에서 폭행 및 총격 사건이 일어나 현장에 출동했다. LAPD는 용의자가 권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