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유권자들은 오늘(2일) 예비선거와 함께 세금 관련 주민발의안 3건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주민발의안 CB'는 허가받지 않은 대마초 업소에도 현재 합법 업소와 동일한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 당국은 불법 영업을 억제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최근 15일 동안 14번째 하락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일)보다 2.3센트 내린 갤런당 6달러 4.9센트를 기록했다. 최근 15일 동안 모두 16.5센트 하락하며 지난 4월 27일 이…
우버 이용객들이 지난해 차량 안에 두고 내린 물건 가운데 가장 많은 품목은 휴대전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버가 발표한 ‘분실물 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분실 휴대전화는 100만 건을 넘었다. 휴대전화에 이어 지갑, 여행가방, 열쇠, 이어폰, 의류, 여권, 안경, 보…
"월드컵 때 보자!"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진입에 실패한 전국교육노조(CNTE) 소속 교사들이 바리케이드에서 물러나면서 한 말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두고 CNTE 소속 교사들의 시위가 거세지고 있다.
강성 성향의 교사 노조원인 이들은 1일(현지시간) 멕시…
인도에 세워진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안전 문제로 철거됐다.
AFP통신은 1일(현지시간)은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 세워진 21m 높이의 메시 동상이 강풍에 흔들리는 모습이 목격된 뒤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이 동상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