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13회 연속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또 불어났다.
다주복권협회(Multi-State Lottery Association)에 따르면, 어제 실시된 추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티켓은 판매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내일(3일) 추첨의 예상 1등 당첨금은 1억8천4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이번 추첨의 당첨 번호는 2, 42, 47. 57. 58이었으며 파워볼 번호는 14였다.
파워볼 번호를 제외한 5개 번호를 맞힌 티켓 1장은 뉴욕에서 판매됐으며 10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파워볼 1등 당첨 확률은 약 2억9천220만 분의 1이다.
파워볼은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 45개 주와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