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메트로가 오늘(2일) 예비선거를 맞아 대중교통 요금을 전면 면제한다.
이에 따라 이날 하루 동안 메트로 버스와 전철, 메트로 바이크, 메트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메트로는 유권자들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또 LA카운티 선거관리국과 협력해 10개 메트로 역에 투표용지 수거함을 설치했다. 유권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투표용지를 제출할 수 있다.
메트로 측은 이번 무료 운행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투표 참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부 역엔 투표함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