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정판 메뉴와 수집용 굿즈를 선보인다.
오는 4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월드컵 한정 메뉴 판매를 시작한다.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축구 스타가 담긴 수집용 컵 9종 가운데 1개가 제공된다. 컵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데이비드 베컴, 호나우지뉴, 티에리 앙리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이 포함됐다.
또 오는 9일부터는 월드컵 테마의 스퀴시멜로우 인형 23종이 포함된 한정판 해피밀도 판매된다.
맥도날드는 이번 한정판 제품을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를 주제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