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표가 없어도 가족이나 지인을 공항 게이트까지 배웅하거나 마중할 수 있는 길이 다시 열린다. 연방 교통안전청(TSA)의 ‘게이트사이드 바이 TSA 프리체크(Gateside by TSA PreCheck)’ 프로그램이 2일부터 미 전역 301개 공항으로 추가 확대된다. 기존 시범 운영 공항 13곳을 포함하면 모두 314개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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