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마리’가 캘리포니아에 상륙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전망됐지만,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안에는 높은 파도와 강한 이안류가 발생할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오늘(4일) 오전 8시 기준 마리는 최고 지속풍속 시속 100마일의 2등급 허리케인으로, 바하 캘리포니아반도 남단에서 서남서쪽으로 약 550마일 떨어진 해상에 위치했다. 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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