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내 노숙자가 기거하는 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 4시 6분 벌몬 에비뉴 인근 2400 블락 피코 블러바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국은 노숙자가 기거하는 곳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4명의 소방관과 소방차 1대가 출동…
폰타나에서 아내를 총격 살해한 뒤 자신의 딸을 납치한 아버지가 도주 중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어제 (27일)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현장에 있던 딸도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샌 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7일) 아침 헤스페리아 (Hesperia) 15번 …
주식시장은 드디어 7 일만에 회복세로 돌아서는데 성공했다. AAPL이 새로 출시한 아이폰 14의 증산 계획을 접었다는 소식과 함께11주 최저치로 추락한 가운데 개장 전 4%를 돌파하고14 년 최고치로 치솟았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하락세로 꺾이며 매수심리에 불을 붙이는 강…
소득 기준 미국의 하위 50% 가계가 전체 부의 2%만을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회예산국 CBO은 오늘 (28일) 보고서에서 미국 가계의 소득 분포를 분석,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89년에서 2019년 사이 미국 가계가 실제 소유한 자산은 38조달러에서 115조달러로 3…
8만 7천 파운드가 넘는 육류 제품이 리콜 조치됐다. 연방 보건당국은 일부 육류 제품들에서 리스테리아균 감염 우려가 제기돼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연방농무부USDA 산하 식품안전검사국 FSIS은 최근 일리노이 남부 앨버스에 위치한 ‘버만 미트 (Behrmann Meat)’…
미국에서 61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노년층과 장애인 정부건강보험인 메디케어 파트 B 프리미엄이 이례적으로 내년에 3% 인하돼 한달에 5달러 20센트, 연간 62달러를 덜 내게 된다 이에비해 7000만명이나 받고 있는 사회보장연금의 월 지급액은 물가급등을 반영해 새해…
뉴욕주에서 60대 아시아계 여성을 무려 100차례 이상 구타한 40대 남성이 결국 증오범죄를 인정했다.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올해 42살 용의자 타멜 에스코가 어제(27일) 증오범죄에 따른 1급 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오늘(28일) 밝혔다. 에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