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코로나 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돌파감염자들 숫자도 높아지고 있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어제(7월28일) LA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 회의에 참석해서 최근 지역내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주로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들이 감…
백악관이 일부 기자들의 취재 관련 불만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을 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27일(화) Snapchat News Show와 인터뷰에서 요즘 일부 기자들이 조 바이든 행정부에 대해 지루하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단순한 흥미거리를 쫒…
코로나 지역 영화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전격 체포됐다. 코로나 경찰은 어젯밤(28일) 10시 30분쯤 엘세리토 지역 만 9천 블럭 엔보이에서 올해 20살 조셉 히메네즈를 살인과 살인 미수 그리고 강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히메네즈가 정당한 이유 …
어젯밤(28일) LA한인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가 투신 신고로 약 한 시간 가량 양방향 전 차선이 폐쇄됐었다. LAPD는 어젯밤 9시 10분쯤 선셋 블러바드 부근 101번 프리웨이 고가도로에서 투신 관련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경찰은 프리웨이 양방향 전차선과 선셋 블…
미 2분기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이 연율 6.5%로 집계됐다. 연방 상무부는 오늘(29일) 아침 속보치로 발표한 GDP 증가율이 6.5%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 6.4%보다는 소폭 오른 것이지만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8.4%를 크게 밑돈 수치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작…
[앵커]지난해 외국인을 포함해 한국에 거주하는 인구가 역대 최소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코로나19 탓에 외국인들이 많이 빠져나간 결과인데요.또, 혼자 또는 두 명이 사는 가구가 전체 가구의 60%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1월 기준 한국 거주 총인구는 5,182…
알래스카에서 어제(7월28일)밤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은 LA 시간 어제밤 10시15분 알래스카 남쪽 해안가에서 규모 8.2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알래스카 시그닉에서 남동쪽으로 약 75마일 떨어진 가까운 바다였다. 어제 강진은 워낙 규모가 커 알래…
CA주에 이어 LA시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무화 추진에 나선 가운데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시의원이기준을 보다 강화한 안을 상정했습니다.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시의원이 상정한 안은 코로나19 백신미접종 공무원일 경우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