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실업수당을 청구 건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30만건 아래로 떨어졌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 3일∼9일까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전주보다 3만6천 건이 줄어들며 팬데믹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다. 신규 실…
남가주 지역 대기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대기정화국은 산불의 영향권 내에 있는 LA County, Orange County, Riverside County 등에 대해서 특별대기오염주의보, Special Air Quality Advisory를 발령했다. LA, Orange, Riverside 등에 발령된 특별대기오염주의보는 오늘(10월14일) …
어젯밤(13일)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는 DUI 로 의심되는 차량이 3개 프리웨이에 걸쳐 과속으로 추격전을 벌였다. 정확히 추격전이 언제, 어디에서 어떤 이유로 시작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은색 아우디 용의차량은LA와 오렌지카운티 5번과 91번 그리고 605번 프리웨이…
LA 지역에 산불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연방기상청은 강력한 Santa Ana강풍과 낮은 습도 등으로매우 건조한 상태인 LA 지역에서 산불 위험이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연방기상청은 LA 카운티 지역 일대에 산불경보, Red Flag Warning을 공식적으로 발령했다. 산…
CA에 거주하는 한 40대 후반 여성이 자신의 아들과 아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들여 섹스 파티를 하게한 혐의로 체포됐다. CA 주 Santa Clara 카운티 검찰은 올해 나이 47살의 쉐넌 매리 오코너 여성을 지난 9일(토) Idaho 주 Ada 카운티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쉐…
CA주에서 가장 큰 두 교육구인 LA와 샌디에고 교육구가 학생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유로 피소당했다. LA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부모가 지난주 금요일인 8일에, 그리고 샌디에고에서는 학부모 단체인 Let Them Breathe가 지난 월요일인 11일에 각각 소송을 제기했다…
전국 공항 검색대에서 올해 적발된 총기류가 약 4천500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 교통안전청 TSA는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적발된 총기 수가 20년 내 최대 규모인 4천495건이라고 어제(13일) 밝혔다. 이전까지 공항서 총기가 가장 많이 적발된 해는 2019년 4천432건이…
연방 교통당국이 테슬라에 리콜 공지 없이 자율주행 보조 기능인 오토파일럿(Autopilot)을 업데이트한 경위를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 어제(13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연방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에 보낸 공개서한에서 자동차 안전에 과도한 위험을 초래하는 결함을 …
LA한인회가 무료 독감 예방 접종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LA한인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더불어 환절기 시즌을 맞아 독감 예방 접종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LA카운티 보건국과 제 7차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예방 접종을 함께 실시한다고 밝…
LA한인타운을 관할하는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이 기소됐다. 연방 대배심은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이 카운티 수퍼바이저 역임 시절 당시 USC 사회사업대학(USC’s School of Social Work) 학장이던 메릴린 풀린과 공모해 카운티 정부와의 계약 수주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