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19명 등 21명을 총격 살해한 살버도어 라모스가 범행 30분 전 대량 유혈 살상을 예고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라모스가 범행 30분 전 페이스북에 세 건의 글을 올렸는데, 자신의 할머니와 초등학교에서 총을 쏘…
최소 22명의 희생자를 낳은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전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새크라멘토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도 어제 (24일) 총기가 발견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크라멘토시 통합교육구는 성명을 통해 에드워드 캠블 (Edward Kemble) 초등학교 2학년생 책…
경찰이 풀 오버한 차량에서 총기류 17 자루가 나와 21살 남성이 체포됐다. 샌버나디노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교통 위반으로 유-홀(U-Haul) 차량을 풀 오버 했다. 차량 수색 결과 공격용 소총 7정, 권총 9정, 샷건 1정, 장전된 대용량 탄창 18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