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내로 CA주는 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주 2위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임금 상승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2021년) 기준 8만 5천700달러였던 CA주민의 평균 연봉은 오는 2031년 내로 55% 오른 13만 3천6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지난 입법 회기 여러 개의 신규 법안에 서명했다. 다음은 내년(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CA주의 신규 법안들이다. ▲낙태(Abortion, AB-2223) 스스로 낙태를 했거나, 병원 외부에서 낙태를 했어도 기소되지 않는다. 또 검시관은 사산에 대해 조사하지 않…
라디오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개최한 직원 송년 모임이 성황리에 열렸다. 라디오코리아 임직원은 어제(8일) 아로마 스파 앤 스포츠 5층 연회장에서 연말 맞이 직원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참석 임직원은 다사다난했던 올해(2022년)를 되짚고 내년(2023년) 새로운 시작을 다…
올(2022년) 중간선거에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한인 4명이 당선돼 관심을 끌었다. 중간 선거에서 낙선했음에도 주목받은 인물이 있다. 정치신인인 올해 38살 데이비드 김 씨는 CA주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변호사인 김 씨는 지역구 유권자가 히스패닉이 65%…
조 바이든 대통령 정부의 한 논바이너리 보좌관이 수차례 공항에서 수화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당국은 연료 및 폐기물 처리 담당 보좌관인 올해 34살 사무엘 브린턴에게 1,200~5,000달러 규모의 중절도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혐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