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면접장에 아이스커피를 들고 가도 괜찮을까. 최근 한 채용담당자가 Z세대 지원자들이 아이스커피를 들고 면접에 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6년 경력의 채용담당자 케이틀린 웨니아이넨(Caitlin Wehniainen)은 최근 Z세대 지원자들이 아이…
CA 주민들의 부채가 10년 사이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용카드 부채는 같은 기간 81.5% 급증했다. 금융서비스 업체 머니라이언이 넥스타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CA 주민들의 모기지 부채도 51.1% 증가했다. 이번 분석에는 모기지와 신용카드…
LA카운티 헌팅턴파크의 한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총격범은 현장에서 달아나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헌팅턴파크 경찰국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24일) 오후 8시15분쯤 이스트 플로렌스 애비뉴 2300블록에 있는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발생…
샌프란시스코 피어39에 몸길이 약 10피트에 달하는 대형 스텔러 바다사자가 나타났다. KRON4에 따르면 이 바다사자는 지난 23일 피어39 선착장에서 포착됐다. 매일 이곳에 모여 쉬는 캘리포니아 바다사자 무리 사이에서 함께 머물렀다. 피어39에서 스텔러 바다사자를 목격하는 …
남가주와 라스베가스를 잇는 고속철도 개통 목표가 2029년 말로 늦춰졌다. 당초 2026년 또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했지만 일정이 크게 밀린 것이다. 브라이트라인 웨스트가 추진하는 고속철은 랜초쿠카몽가에서 출발해 헤스페리아와 빅터밸리를 거쳐 라스베가스 스트립까지 …
레오 14세 교황이 프랑스 방문 첫날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사용과 핵무기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교황은 25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과 만나 "기계의 낙원에서 우리의 인간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일상에 깊이 …
밤에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UC 버클리 학생을 따라온 남성이 잠긴 아파트 출입문을 넘어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학생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남성이 건물 안에서 발견된 건 경찰이 다녀간 뒤였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8시쯤, 학교 밖 아파트에 사는…
코로나19 당시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연방 대출 프로그램을 악용해 약 350만 달러의 피해를 낸 남가주 주민 3명이 사기 혐의를 인정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페리스에 사는 34살 대릴 나이튼 주니어와 코로나의 37살 버네사 윌리엄스, 모레노밸리의 36살 데니스 마타는 202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행사가 미국 주요 방송사의 카메라에 담기지 않은 이유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CNN이 엇갈린 설명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24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CNN과 MS나우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백악관 도착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