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남 민족통신 대표) 코로나 19로 사망한 LA 한인들이 늘고 있다. 친북단체 민족통신은 잠시 전 25일 저녁 8시 경 부고를 통해 노길남 대표가 지난 3월 20일 경 감기 몸살기운이 있어 집에서 자가치료를 하다가 증상이 악화되어 글렌데일지역 병원으로 옮겨 입원치료를 …
LA카운티 내 코로나19사망자 수가 900명에 육박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5일)브리핑에 따르면 LA카운티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48명 추가돼 총 895명으로 나타났다 추가 사망자 가운데 37명이 65살 이상으로 집계됐다 또 37명 가운데 30명이 기저 질환자였다 이 밖에 9…
최근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둘러싼 각종 이상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美 언론들도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루머들을 전했다. NY Post는 오늘(4월25일) ‘North Korean Dictator Kim Jong Un Rumored to be Dead’ 즉, ‘북한 독재자 김정은 사망했다는 루머’ 제목으로 김정은 위원장 …
CA 주의 정상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새크라멘토 CBS 13은 어제(4월24일) ‘코로나 19’ 확산 관련 전망치를 내놓고 있는 워싱턴 대학 보건분석평가연구소의 최근 예측치를 보도했다. 워싱턴 대학 보건분석평가연구소는 CA 지역의 ‘코로나 19’ 관련 전망이…
북가주 새크라멘토 인근 지역에서 CA 주의 ‘Stay at Home’ 명령을 무시하고 비즈니스를 재개한 업소들이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FOX News는 새크라멘토 북동쪽으로 약 33마일 떨어져 있는 Auburn 지역에서 미용실 ‘Beauty Bar Salon’과 이발소 ‘Clip Cage’가 지난 22일(수) 영업…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코로나 19’ 대응 차원에서 중국 업체와 체결한 거액의 마스크 계약에 의혹이 쏠리고 있다. 정치 전문매체 ‘Politico’는 CA 주의원들 일부가 개빈 뉴섬 주지사의 10억달러 마스크 구매 계약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어제(4월24일) 보도했다. 개…
미국에서 ‘코로나 19’ 감염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 공식적으로 3개에서 9개로 3배나 늘어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어제(4월24일)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코로나 19’ Symptom을 ‘Update’했다. 당초에 ‘Shortness of Breath’와 ‘Fever’, ‘Cough’ 즉, ‘호흡곤란’…
CA 지역 내 ‘코로나 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4월25일) 통계사이트 ‘Worldometer’에 따르면 CA는 누적 확진자 숫자 41,382명을 기록했다. 어제(4월24일) 확진자 숫자 39,620명에서 1,762명의 신규 확진자들이 추가됐다. CA 지역 누적 사망자 숫자는 1,618명으로 어제 1,531…
‘코로나 19’ 사태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Shut Down’ 되면서 연방정부와 연방의회는 각종 부양안을 마련해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특히, 급여보호프로그램인 PPP는 2주만에 자금이 바닥날 정도로 스몰 비즈니스 업체들이 대단히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원이 …
남가주 Ventura County가 독자적으로 ‘Shut Down’ 완화에 나섰다. Ventura County는 어제(4월24일) 공원과 해변가에 대한 폐쇄를 해제했다. 이에따라 Ventura County 주민들은 공원, 항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Ventura County는 지나친 제한 조치가 주민들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
북가주 Placerville County가 조기 정상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나 CA 주정부와의 조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클레브 모리스 Placerville City Manager는 지역 사회가 ‘코로나 19’ 확산을 잘 막아내고 있다며 CA 전역에 내려진 ‘Shut Down’ 해제를 원한다고 CBS TV와의 인터뷰에…
미시간 주가 ‘Shut Down’ 일부를 완화했다.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는 어제(4월24일) 주 내 일부 Business들을 재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강력한 ‘Stay at Home’ 명령을 유지해온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는 당초 이 달(4월) 말로 만료였던 ‘Stay at Home’을 …
조지아 주가 ‘Stay at Home’ 행정명령을 수정했다. 조지아 주는 어제(4월24일) 부터 일부 ‘Non-Essential Business’인 체육관과 이발소, 미용실, 문신(Tattoo) 업소, 그리고 볼링장 등의 영업을 허용했다. 이같은 조지아 주의 결정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조지아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