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속도가 대단히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어제(1월4일) 브리핑에서 현재 CA 지역의 백신 접종 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인정했다. CA가 지금까지 확보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 양은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과 모더나 백…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일단의 사람들이 시위를 벌였다. LA 지역 대형 쇼핑 센터 중 하나인 ‘Century City Mall’에서 지난 3일(일) 이른바 ‘No Mask’ 시위대가 나타나 각종 구호들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 들 시위대들은 ‘Open Back Up LA’, ‘No Mask’, ‘Take off Mask’, ‘All Li…
CA주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 기록이 또 경신됐다. LA타임스는 자체 집계 결과 어제(4일)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가 7만 4천명 이상으로 집계돼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오늘(5일) 보도했다. 특히 이는 지난해 12월 28일 세워진 종전 기록, 6만 6천 726명보다 11%나 많…
LA 지역 마켓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이 추진된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1월5일) 회의에서 긴급 조례안인 ‘Hero Pay’ 처리를 논의할 예정이다. 힐다 솔리스 수퍼바이저와 홀리 미첼 수퍼바이저가 공동으로 발의한 긴급 조례안 ‘Hero Pay’는 LA …
미 재계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선거 승리를 확정하라고 의회에 촉구했다. 어제(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MS), 화이자 등 170여개 미국 기업들은 의회에 보낸 공동서한에서 "당선 확정 인증 절차를 방해·연기하려는 시도는 민주…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항공여객 수요가 1999년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매체 폭스비즈니스는 어제(4일) 항공산업 분석업체인 시리움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전 세계 여객기 운항 횟수는 천680만회로 전년 동기 대비 49%…
코로나19 백신을 더 많은 사람이 보다 빠르게 맞도록 하고자 접종 방식을 바꾸자는 주장에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일단은 승인된 방식을 따르라는 경고를 내놨다. FDA는 어제(4일) 성명에서 "접종 횟수 또는 양을 줄이거나 1회차와 2회차 접종 간격 늘리는 방안, 서로 다른 …
LA 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세가 그칠줄 모른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4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9천 142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 수는 82만 7천 498명으로 늘었다. 일일 확진자 수가 낮게 집계됐지만 이는 크리스마…
뉴욕주에서도 처음으로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나왔다.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4일) 뉴욕주 북부 새러토가 카운티에 사는 60대 남성이 최근 B117 변이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영국에서 처음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
한미은행이 코로나19 사태속 바니 리 행장의 신년사 영상과 함께 2021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바니 리 행장은 코로나19 사태속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았던 지난해(2020년)을 되짚어보며 새 달력의 첫 장을 펼친 2021년, 기회와 가능성을 찾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