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구호 패키지에서 1,400달러 현금 지급 적용 범위를 놓고 민주당 내에서 축소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면서 자칫 1,400달러를 못받는 것이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2021년) 세금보고를 서둘러 완료해 소득의 기준을 2019년이 아닌 2020년…
한국에서 어린 주식투자 귀재가 나타나 화제다. Reuter 통신은 한국의 12살 어린이 권준 군이 직접 주식투자를 해서 43% 수익률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12살의 이 젊은 투자자는 지난해(2020년) 주식을 구입한 후에 곧 주식에 푹 뼈저서 주식거래를 자신의 취미로 만들었다. …
미국에서 가짜 N95 마스크가 유통되면서 코로나19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의 안전도 위협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가짜 N95 마스크에는 3M 상표까지 찍혀 정품과 구분하기 어렵게 돼 있다고 AP통신이 어제(10일) 보도했다. 가짜 마스크는 적어도 5개 주의 병원과 의료 시설, 정…
LA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오늘(10일) 오후 5시 15분부터 시작된 브리핑을 통해 현재까지 전체 백신 확보분 가운데 98%의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만 3천 51회분을 접종해 29만 3천 252회분의 접종을 마친 것이다. 가…
최근 변이 코로나19가 LA를 포함한 전국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연방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가 지속적으로 마스크 2장 착용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마스크 2장을 올바르게 착용할 경우 코로나19 노출 확률을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기 때문으로 CDC는 변이 바이러스의 …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4천 명 밑으로 떨어졌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0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전체 입원 환자 수는 3천 97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1월) 8천 명에 육박한 것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이는 꾸준…
LA 카운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범위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오늘(10일) 브리핑을 통해 앞으로 2 – 3 주 안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범위를 교사와 일부 필수 업종 종사자로 확대할 계획을 피력했다. 코로나1…
양성 판정과 입원 환자 비율 등 CA 주의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의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한 달 전 13%가 넘던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은 5% 밑으로 떨어진데다 입원 환자 비율은 지난 2주 간 3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백신 접종 범위만 확대된다면 상황은 크…
미국인 약 10명 중 1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며 미국에서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공급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는 여전하다고 CNN이 오늘(10일) 보도했다.델라웨어주는 당초 3월 1일로 예정됐던 다음 단계 백신 접종 대상자 확대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됐다고 9일…
LA 카운티 페어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지난해(2020년)에 이어 올해(2021년)도 취소됐다. LA 카운티 페어 주최측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여전한 만큼 대규모 축제를 진행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올해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주요 수치들이 하락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