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동물보호소 2곳이 오늘(5일)부터 오는 일요일인 9일까지 닷새간 ‘셸터 비우기’(Empty the Shelters)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이 펼쳐지는 기간 유기견과 유기묘들 분양을 돕기 위해 롱비치와 호손에 위치한 spcaLA의 동물보호소의 입양비는 비셀 펫 파운데이션의 지원을 받…
오늘(5일) 새벽 LA동부 폰타나 지역에서 트럭이 전복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45분쯤 210번 프리웨이 서쪽방면 시트러스 애비뉴 부근에서 사고가 났다. 정확한 사고 정황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
미 신생아 수가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근 50년 만에 최대폭으로 줄었다고 AP통신이 어제(4일) 보도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미 전역에서 는 360만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이는2019년의 375만명보다 4% 줄어든 수치다. 신생아 수…
연방 중소기업청 SBA가 오늘(4일)부터 음식점과 푸드 트럭, 캐더링 업체, 빵집 등 코로나19 사태속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 업체 회생 지원 프로그램 RRF신청 접수에 돌입했습니다. 선정될 경우 무상으로1천 달러에서 최대 천 만 달러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가운…
LA에서 올해(2021년) 들어 총격범죄가 급증해 1년전에 비해 67%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고살인 등 강력사건도 함께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코로나 19’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는 분위기속에범죄마저 증가하고 있어 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4일) 독립기념일인 7월 4일까지 전국 성인의 70%가 코로나19 백신의 최소 1회 접종을 마치도록 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한 연설에서 터널 끝의 빛이 실제로 점점 더 밝아지고 있…
LA카운티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추가 경제 재개방을 위한 CA주의 색깔별 위생 등급 내 가장 낮은 '옐로우'로 이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옐로우'로의 이동에 따른 영업기준 완화 등 추가 경제 재개방 정보를 내일(5일) 웹페이지에 공개하고 …
LA카운티가 예상대로 CA주 코로나 19 위험 등급에서 ‘옐로우’ 에 진입했다. CA주가 오늘(4일) 아침 발표한 각 카운티들의 자료에서 LA카운티는 인구 10만명당 하루 신규 감염자 수 1.6명 등으로 ‘옐로우’ 기준을 모두 충족하면서 가장 낮은 ‘옐로우’ 등급으로 진입이 확…
LAPD 직원들의 40% 만이 백신을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LAPD 직원들 중 50%, 6천27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40%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LAPD 마이클 무어 국장은 지난주 직원들 중 6명이 추가적으로 1차 접종을 받았고 11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히며 접종률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