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팔리세이즈 산불이 오늘(19일)로 닷새째 불타고 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젯밤(18일) 기준 진화율 47%로 나타났다. LA소방국은 또 산불로 전소된 면적을 당초 천 325에이커에서 천 158에이커로 다소 줄어든 수치로 정정했다. 산불로 인해 파손된 주택 등 건축물…
LA카운티 산악지역을 중심으로 오늘(19일) 강풍이 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산타모니카 산맥을 제외한 LA카운티 산악 지역과 앤텔롭 밸리에 강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LA카운티 산악 지역에는 오늘 오전 10시까지, 그리고 앤텔롭 밸리에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내일(20일)…
LA 서부 퍼시픽 펠리세이즈(Pacific Palisades)에 발생한 산불 방화 혐의로 체포된 40대 용의자는 다른 곳에서도 불을 지르다 덜미가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체포된 올해 48살 라몬 산토스 로드리게즈는 퍼시픽 펠리세이즈에서 산불이 발생한 다음날인 지난 …
가정의 달을 맞아 시니어센터KSCC가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행사를 주최했다. 오늘(18) 개최된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행사는 대형 건강보험사 휴매나(Humana), 서울 메디칼그룹,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들은 LA한인타운 노인 아파트 3곳의 거…
LA 카운티의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낮은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8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5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검사 범위 축소와 보고 지연 등의 요소가 없는 평일 …
미국에서 18살 이상 성인 5명 중 3명꼴로 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은 맞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CNN 방송이 오늘(18일) 보도했다.로셸 월렌스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이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전날이 기념비적인 날이었다며 18살 이상 미국인의 60%가 최…
주식시장은 초반의 강세를 sell off mode로 뒤집고 다시한번 이틀연속 떨어졌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반등하고 10년 만기 국채금리도 오른 가운데 사자 쪽으로 기울었던 투자심리는 결국 팔자 쪽으로 틀어졌다. 상승출발한후 딱히 rally mode에 돌입하지 못하고 혼조세로 밀린…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해서 오르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8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17센트로 집계됐다. 21일 연속 오르다 지난 15일 한…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차량들을 타겟으로 BB건을 난사해 유리창이 파손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운전자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제(17일) 오후 5시쯤, 애너하임 지역 91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으로 이어지는 57번 프리웨이 남쪽 방…
LA에서 Trader Joe’s가 마스크 미착용자 입장 허용 방침을 밝히자 보건 당국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어제(5월17일) Trader Joe’s를 직접 거론하며 질타했다. Trader Joe’s가 LA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도 매…
LA 시의회에서 오늘(5월18일) 지역 사회를 위한 LA 시 ‘코로나 19’ 구호 법안이 발의된다. 누리 마르티네즈 LA 시의회 의장이 발의하는 이번 법안은 연방 ‘American Rescue Plan’에 의해서 지급되는 총 13억달러 Fund를 지역 사회를 위해 사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