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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포모나, 며칠 안에 중남미 아이들 대거 수용
04.10.2021
Pomona에 중남미 불법입국 아이들이 몰려온다. 힐다 솔리스 LA 카운티 1지구 수퍼바이저는 Pomona Fairplex에 며칠 안으로 중남미 아이들이 수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Pomona Fairplex는 중남미에서 부모나 보호자없이 홀로 미국 국경으로 오는 불법 입국 아이들이 임시로 머무는 …
서류미비자 265만명도 현금지원 1400달러씩 받아 논란
03.26.2021
미국내 1100만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사회보장 번호를 갖고 있는 서류미비자 265만명이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민의 세금으로 불법이민자들까지 현금을 지원한다는 비판론이 불거진 반면 서류미비자들도 일하면 세금…
미국-멕시코 국경위기 해결에 해리스 직접 나선다
03.24.2021
최근들어 물밀듯 몰려오는 나홀로 밀입국 아동들로 악화된 미국-멕시코 국경위기에 대처하는데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직접 나서고 있어 위기 해결에 성공할지 주시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에게 현재 1만 5000명이상 보호하고 있는 나홀로 밀입국아…
LA한인타운서 모여 외치자! .. ‘대규모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 시위’
03.23.2021
LA 한인회가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단체, 영화배우, 정치인들과 함께 오는 27일 토요일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을 외치는 대규모 행진 시위가 벌입니다. LA한인회는 ‘침묵’이 아닌 ‘행동’으로 맞서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또 다…
LA한인 포함 아태계 상공회의소 ‘아시안 증오 범죄’ 멈춰라!
03.22.2021
LA한인상공회의소가 아태계 상공회의소, 존 리 LA지구 시의원, 총영사관, LAPD등과 함께 ‘아시안 증오 범죄’근절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주류 언론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해 심각한 증오범죄의 실상을 알렸고 LAPD는 한인타운, 차이나타…
[시애틀]시애틀서 아시안 증오 범죄 규탄 집회
03.22.2021
최근 불거지고 있는 아시안인을 향한 증오범죄와 관련해 전국에서 증오범죄를 규탄하고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시애틀에서는 한인이 직접 주최가 되어서 아시안 증오범죄를 즉각 중단하라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장에는 …
애틀란타 총격사건 피해자 남편, 사건 당시 체포 .. 부당한 일 주장
03.22.2021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으로 부인을 잃은 멕시코 출신 남성이 현장에 출동한 수사당국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오늘(22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마리오 곤살레스는 지난 16일 사건 발생 당시 부인인 딜레이나 애슐리 욘과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영스…
한인 희생자들 팎팎했던 이민생활 알려져 애석함 더해져
03.22.2021
무고하게 희생된 애틀란타 한인 여성 4명이 팎팎하게 살아왔던 이민생활의 고달픔이 전해지면서 이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펼쳐지고 있다 51세의 김현정씨는 한국서 초등학교 교사였다가 미국에 이민와 싱글 맘으로 두아들을 키워내느랴 쉴틈…
LA한인회,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 차량 시위 내일(19일) 벌인다
03.18.2021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 이후 전국적으로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회가 애틀랜타 등 전국 한인회 10곳과 근절을 위한 공동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LA한인회는 전국 한인회 10곳과 함께 연방 정부 차원의 아시안 증오 범…
드리머 한인 3만 포함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하원통과’
03.18.2021
미국내 서류미비 청년들인 드리머 한인청년 3만명을 포함한 300만명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려는 드림 약속법안이 228대 197표로 ,농장근로자 100만명을 구제하는 농장노동력 현대화 법안은 247대 174 표 로 연방하원에서 통과돼 이민개혁이 35년만에 성사될지 예의주시되고 …
드리머 300만, 농장근로자 100만 구제법안 18일 하원표결
03.16.2021
서류미비 청년들인 드리머 300만명과 농장근로자 100만명을 구제하는 두가지 이민개혁법안이 18일 연방하원에서 표결처리될 예정이어서 35년만에 성사될지 주시되고 있다 연방하원은 지난 회기에 가결됐던 미국 드림과 약속법안과 농장 노동력 현대화 법안을 재표결하는 …
4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03.15.2021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지속적으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동결 또는 1~5주 소폭 진전됐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문…
바이든, 공적부조 이용자 영주권 기각 정책 사실상 백지화
03.09.2021
바이든 행정부가 공적부조 이용자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시켜온 트럼프 행정부의 퍼블릭 차지 강경 이민 정책을 사실상 백지화시켰다 바이든 행정부의 연방 법무부는 연방대법원에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등 공적부조를 이용한 미국이민 신청자의 영주권 신청을 기각…
3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02.24.2021
3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동결 또는 1~4주 소폭 진전되는데 그쳤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3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이민 문호가 …
바이든 이민개혁법안 공식 상정 ‘불체자 8년후 시민권, 합법이민 확대’
02.18.2021
미국내 1100만 서류미비자들에게 8년에 걸쳐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까지 허용하고 미사용 영주권 번호 20만개를 재사용하며 취업이민 연간 쿼터 3만명을 늘리는 등으로 합법이민을 확대하는 내용의 바이든 이민개혁 법안이 공식 상정돼 본격 추진에 돌입했다 민주당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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