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오늘(8월27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의 구속 심사를 연뒤 LA시간으로 오전 5시 57분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
지난 수년간 남가주 전역 홈디포 매장을 상대로 600차례 이상 절도를 벌여 1천만 달러 규모 물품을 훔친 대형 절도 조직이 검거됐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은 어제(26일) 홈디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절도 사건이라며, 핵심 인물 9명에 대해 총 48건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
롱비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미 국경순찰대 요원이 리버사이드 카운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22일 금요일 낮 12시 45분쯤 헤멧 인근 주택에서 29살 아이세이아 호지슨(Isaiah Hodgson)이 숨진 채 발견됐다. 셰…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전 직원이 백인 남성에 대한 차별적 근무 환경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부당 해고됐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데이비드 F.’로만 알려졌으며, LA카운티 수퍼리어 법원에 50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소장에 따…
내란 방조와 위증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 여부를 가를 법원 심사가 오늘(8월27일)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3시간25분 가량 구속 수사 필요성을 심리했다. 한 전 …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LA 지역 이민 단속작전을 통해 5천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국토안보부는 오늘(26일) 오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LA 지역에서 불법체류자 범죄자, 갱단 조직원, 아동 성범죄자, 살인 혐의자 등 5천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또 게시물과 함께 …
연방 국경순찰대가 LA 지역에서 추가 요원을 투입해 작전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국경순찰대 그레고리 보비노 엘 센트로 지부 지휘관은 어제(25일) 한 인터뷰에서 “LA에는 이미 국경순찰대와 이민세관단속국(ICE)을 포함한 40개 이상의 연방 법집행팀이 활동 중”이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의 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애너하임 경찰국에 따르면 어제(25일) 오후 2시쯤 노스 이스트 스트릿 인근에 라 팔마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40대 남성이 심각한 외상을 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