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쓰레기가 썩지도 않고, 재활용되지도 않은 채 지구를 뒤덮은 것은 1950년 이후 생산량 자체가 200배 넘게 불어났기 때문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은 3일(현지시간) '건강과 플라스틱에 대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고 선…
오늘(4일) 오전 출근 시간대 뉴저지주와 뉴욕시 맨해튼을 잇는 지하철 노선 역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일부 승객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뉴욕뉴저지항만청과 CBS, ABC 방송 등 보도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늘 새벽 6시 15분쯤 뉴…
1.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비싼 식당을 덜 찾고 있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아 나서는 등, 다시 절약 소비에 나서고 있다고 WSJ이 보도했다. 2. 미국의 고용 지표가 크게 악화한 가운데, 저소득층의 임금은 연 3.7%만이 올랐고, 고…
LA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사건은 오늘(4일) 새벽 1시쯤 LA다운타운 14가와 팔로마 스트릿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갱단 관련 범행으로 보고 있다. 25살~30살 사이의 남성은 현장에서 숨졌고, 52살 여성은 병원으로 스스로 이동했지만 …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 진출 뒤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4안타를 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오늘(3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서 12-4로 크게 이겼다.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4안타, 볼넷 1개에 2…
캐머런 영이 미 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캐머런 영은 오늘(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맥 마이스너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린…
뉴욕 이민법원에 출석했다가 이민당국에 체포됐던 올해 20살 한국인 고연수씨가 루이지애나주의 이민당국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미국 성공회와 한인단체에 따르면 고씨는 동부시간 오늘(3일) 새벽 2시 30분, LA시간 어제(2일) 밤 11시 30분 현재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연방 이민…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발병률이 특히 높은 위암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정부 대응을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최근 발의된 것으로 어제(2일) 파악됐다.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과 공화당 소속인 조 윌슨 의원은 지난 1일 초당적으로 '위암 예방 및 조기 발견 법안'을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