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SD, 통합교육구 교사들이 다음주 투표에 들어간다. City News Service는 LA 통합교육구 교원노조가 다음주에 ‘학교 Reopen’ 반대를 공식화할지를 결정하는 전체 조합원 투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LA 통합교육구 교원노조는 다음주 월요일인 3월1일부터 3월5일 금요…
LA 지역 사망자 숫자가 2만여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2월22일) 현재 지역내 누적 사망자 숫자가 19,906명을 기록해 2만명까지 이제 불과 84명 차이로 접근했다고 밝혔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어제 지역내 누적 사망자 숫자를 …
CA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공급과 관련해서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개빈 뉴섬 주지사도 인정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LA 지역 Inglewood에 있는 한 Mobile Vaccination Clinic을 찾은 자리에서 소수계 커뮤니티에 백신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주 정부 차원에서 제대…
LA 지역 ‘코로나 19’ 관련 주요 수치들이 급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2월22일) 하루 동안 신규 감염이 943명, 사망이 21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수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병원에 입원한 ‘코로나 19’ 환자 숫자는 2,213명으로 나타나 지난 1…
Orange 카운티도 백신 접종을 재개한다. Orange 카운티는 오늘(2월23일) 모더나 백신 16,000 도스를 공급받을 예정이고 이에 따라 지역내 주요 백신 접종센터들이 문을 열게 된다. Orange 카운티는 지난주 미국내 겨울폭풍과 이상 한파 영향으로 백신 공급이 불가능해지면서 Disne…
CA 주에서 자체 현금 지급안이 통과됐다. CA 주 의회는 오늘(22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인당 600달러씩 지급한다는 안을 포함한 76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경제 구호 패키지를 승인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내일(23일) 이 법안에 서명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
1.미국에서 종업원 20명 이하인 스몰비즈니스와 미용사 등 일인 사업자들만 앞으로 2주동안 종업원 급여 무상지원 프로그램인 PPP 융자를 신청해 손쉽게 받게 된다. 바이든 행정부는 소수계, 이민자, 여성들이 주로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체들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주간…
여당인 민주당이 오늘(2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 초 최대 역점 정책인 코로나19 예산안 처리를 위한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하원 예산위원회는 오늘(22일)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구제법안을 찬성 19명, 반대 16명으로 처리했다. 공…
미국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돼 목숨을 잃은 사망자가 끝내 50만명을 넘어서는 오명의 역사를 다시 썼다 다만 하루 150만명씩 접종하고 있는 코로나 백신과 마스크 쓰기 확대 덕분인지 코로나 신규 감염자들과 중증 입원환자, 사망자들이 30~40%씩 급감하고 있어 최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