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에 따른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미국민들의 재산은 지난해 가구당 10만달러씩 13조 5000억 달러나 늘어나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였다 이는 30년만에 최고치로 2008년 대불경기때의 8조달러 감소와 상반된 것이며 수조달러의 정부 돈풀기,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른 재…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치솟아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8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1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30.2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4일 동안 13차례 오른 가격으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교차 접종하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만 2회 맞는 것보다 면역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늘(28일) 옥스퍼드대 'Com-COV' 연구에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 교차 접종과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각각 2회 접종 효과…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닷새째인 오늘(28일)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10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실종자는 전날 집계된 152명에서 151명으로 줄었다.CNN 등에 따르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
미국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종식 여부를 놓고 정당 지지층별로 판단이 크게 엇갈린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오늘(28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갤럽이 지난 14 - 20일 전국 성인 4천84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29%는 전염병 대유행이 종식됐다고 답한 반면 71%…
1. 지난 주말 동안 남가주 산악지역을 강타했던 폭염이 오늘까지 이어지면서 주중에는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까지 예보됐다. 이와함께 산불 발생 우려도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2. 한편 CA를 비롯한 서부 지역의 가뭄이 지난 2012-16년 때 보다 더욱 악화되면서…
지난 주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폭염이 월요일인 오늘(6월28일)도 계속될 전망이다. 연방기상청은 LA 등 남가주에 고온이 계속될 것이라며 특히, 일부 지역의 경우 기온이 100도가 넘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LA Downtown 낮 최고 기온 82도를 비롯해 Van Nuys 96도, Lancaster 110도, Santa …
LA 지역에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 다시 오르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6월27일) 하루 동안 총 239명의 신규 감염이 나왔다고 밝혔다. 또, 병원 입원환자 숫자도 238명으로 전날인 26일(토) 231명에 비해서 8명이 늘어났다. 사망자 숫자와 중환자실 환자 숫자는 각각 …
남가주 대부분의 지역이 오늘(6월28일) 폭염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더위로 인해서 열사병 환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따라 LA에서는 일부 도서관들이 Cooling Center로 운영된다. LA 카운티 도서관 운영 관계 당국은 오늘 하루 동안 Lancaster Library를 비롯…
지난해(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휘몰아쳤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 가계자산이 13조5,300억달러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늘어난 자산의 1/3 가까이는 소득 상위 1%에게 돌아가 부의 편중 현상, 부익부 빈익빈이 여전히 심각했다. Wall Street Journal은 연방준비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