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법인 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 (“ADA”)와 캘리포니아 주법인 Fair Employment and Housing Act (“FEHA”) 두 법에 따라 장애를 가졌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보호받습니다. 두 법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장애를 가진 직원이 필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합당한 …
남가주 전역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LA 한인들을 위한 월드컵 응원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LA 한인회와 LA 한인상공회의소, LA 한인축제재단 등 주요 한인 단체들은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합동 응원전의 구체적인 계획을 …
LA 카운티 등 CA주 일부 법원이 판사 업무 효율화를 위해 생성형 AI를 도입해 시범 운영 중인 가운데 AI 활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민감한 형사 사건까지 AI가 관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법조계 안팎에서 비판 목소…
CA주의 한 여성이 AI로 복제된 딸 목소리에 속아 수천 달러를 송금하는 피해를 입었다. 마르티네즈에 거주하는 데버라 델 마스트로(Deborah Del Mastro)는 지난 5월 한 남성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악몽 같은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남성은 딸이 멕시코 마약 카르텔에 납…
올여름부터 라구나비치 해변에서는 대형 텐트와 캐노피 설치가 제한된다. 규정을 어길 경우 최대 500달러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라구나비치는 최근 ‘파라솔만 허용(Umbrellas Only)’ 규정을 시행하고 일반 해변 파라솔보다 큰 그늘막 설치를 대부분 해변에서 금지했다. 예…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주요 대도시 중 절반가량이 1년새 집값 하락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3월 미국의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전국 기준)가 1년 전 같은 달보다 0.7% 상승했다고 오늘(26일) 밝혔…
폭발 및 유해가스 누출 가능성이 제기돼 연방 비상사태까지 선포됐던 가든 그로브 화학물질 탱크 과열 사고가 소방 당국의 노력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면하게 됐다. 오늘(26일) LA타임스에 따르면 폭발 위험에 놓였던 항공기 부품 제조사 'GKN 에어로스페이스'의 공장 탱크 …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전국 3위에 선정됐다. 우수한 학군과 낮은 범죄율, 안정적인 주거 환경이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정정보 사이트 월렛허브는 최근 전국 180개 도시를 대상으로 주거 비용과 교육 수준, 의료 환경, 치안, 여가시설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