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LA시간 저녁 6시부터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에 나서 군사 작전 성과와 향후 대응 방침을 직접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최근 진행된 작전이 약 4주 동안 이어졌으며 미국이 전례 없는 수준의 승리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란 지도부 상당수가 제거됐고, 미사일 생산 시설과 핵 관련 인프라도 크게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은 현재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전쟁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1기 행정부 시절부터 이란의 핵 보유를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해왔으며, 이란 정권은 지난 47년간 미국을 향해 위협과 테러를 지속해왔다고 지적했다.
LA카운티에서 노숙하는 학생 수가 단 한 학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UCLA '학교 혁신 센터(Center for the Transformation of Schools)'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3-24학년도 LA카운티의 노숙하는 학생 수는 6만 1,24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학년도인 2022-23학년도의 4만 7,68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강도 높은 군사 타격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급등세로 돌아섰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늘 새벽 2시 50분 기준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108달러 선을 넘…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LA시간 오늘(1일) 저녁 6시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최강의 미군으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 재래식 무기, 해군 등을 초토화 시켰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 - 3주 동안 대대적이 공습이 있을 것이라며 이란이 협상에 응할 것…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 연방 항공우주국 NASA는 '아르테미스Ⅱ' 로켓을 LA시간 오늘(1일) 오후 3시 35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했다. '아르테미스Ⅱ'는 98m 높이의 우주발사시스템SLS와 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경제정책에 대한 지지율이임기 중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늘(1일) CNN이 SSRS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지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31%에 그쳤다. 조사는 지난달 26~30일 전국의 성인 1,201…
반세기만에 유인 달 왕복비행에 나서는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가 두차례 연기 끝에 오늘 오후 발사된다. 우주선은 플로리다 케네디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으며, LA시간 오늘 오후 3시24분 발사돼 약 10일간 달 궤도를 비행한 후 지구로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