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영남의 목표…중국 "다이빙 싹쓸이" 52년 아성에 도전
"모든 선수가 金 원해, 부담부터 내려놓겠다" 세계 제패한 안세영, 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현장 인터뷰]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선수위원회 위원장 선임
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 안세영 "3년 전보다 지금이 더 기뻐"
축구협회 프로심판평가협의체 개편…비심판 출신 40% 이상 확대
축구협회 "FIFA·AFC로부터 K-축구혁신위 상황 제공 요청"
여자농구 독일 월드컵 대표 12명 확정…박지현, 현지서 합류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 7일 종료…더블헤더 9월 29일부터(종합)
반기문 대한체육회 명예고문, 진천선수촌 찾아 AG 선수단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