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20일) SNS에 덴마크령 그린란드와 캐나다, 베네수엘라까지 미국 영토로 묘사한 도발적인 이미지를 잇달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루스소셜에 그린란드로 표시된 지역에 대형 성조기를 든 가상의 그림을 게시했다. 그림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 JD 밴스 부통령이 서 있고, 표지판에는 ‘그린란드–미국령 EST. 2026’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그동안 여러 차례 그린란드 병합 의사를 밝혀온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를 기점으로 미국 편입 의지를 다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게시물에서 캐나다와 베네수엘라 영토까지 미국령으로 표시된 것으로 보이는 가상의 이미지를 올렸다.
캘리포니아 주와 LA 시에서 치솟는 물가와 주거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초부유층과 고액 연봉 CEO를 겨냥한 파격적인 과세안을 추진하고 있다. 자산이 10억달러 이상인 억만장자에게 One Time으로 5%에 달하는 세금을 거두는 것이 바로 캘리포니아 주가 추진하는 부유세다…
지난해(2025년) 여름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시위 도중 경찰의 발포로 중상을 입은 시위 참가자가 LAPD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을 낸 인물은 아틀라치놀리 테즈카코아틀로, 당시 시위 현장에서 LAPD 소속 경찰이 쏜 40mm 비살상용 발사체에 얼굴…
LA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으로 알려진 산타 클라리타의 소거스 식당(Saugus Restaurant)이 새 주인을 맞아 다시 문을 열었다. 14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이 식당은 이달 초 예기치 않게 문을 닫았다가, 어제(19일)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 기존 명칭이던 ‘오리지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