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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햄버거집 알바하던 19살...유리문 뚫고 날아든 총탄에 마비

[로컬뉴스] 09.26.2026
남가주의 한 햄버거집에서 일하던 19살 청년이 밖에서 날아든 총탄에 맞아 마비됐다. 가족은 의료진으로부터 다시 걷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달(8월) 28일 오후 8시 30분쯤 옥스나드 포르티코 웨이에 있는 파이브가이즈에서 발생했다. 당시 직원 조너선 ‘JJ’ 바스케스 주니어(Jonathan “JJ” Vasquez Jr.)는 휴식 중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식당 밖에서 16살 용의자와 다른 2명 사이에 다툼이 벌어졌고 총격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총알 한 발이 식당 유리문을 뚫고 들어와 바스케스의 척추를 관통했다. 경찰은 바스케스가 총격의 표적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약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바스케스는 여전히 치료를 받고 있다. 바스케스는 금융 분야 진출을 꿈꾸며 트럭을 사기 위해 식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