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이란을 향해 합의에 나서지 않으면 미군은 전투작전을 재개할 최상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오늘(16일)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란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미군은 즉시 전투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며 “새로운 이란 정권이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군과 당신의 군은 역량이 다르다. 기억하라. 이건 공정한 싸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미군은 더 강력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재정비돼 있으며, 필요 시 에너지 시설 등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준비태세도 갖추고 있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으로 공격을 즉시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주장과 관련해 “국제 해역을 항
어제(15일) 노스 헐리웃 인근의 한 주택에 절도범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5일) 밤 9시 30분쯤 6800 블락 벤스코이 에비뉴에서 발생했다. 사건당시 주택이 비어 있었으며 검은 옷을 입은 남성 용의자 두명이 마당을 …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찰들이 순찰 중 신발 절도 사건 용의자 두 명을 검거했다.LA 카운티 셰리프 경찰들은 지난 14일 밤 스티븐슨 랜치(Stevenson Ranch) 지역을 순찰하던중 절도 남성 용의자들을 발견하고 체포에 나섰다.이번 사건 용의자는 매장에 직접 들어가 신발을 훔친 남…
어제(15일),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이민 단속 반대 시위 노 킹스(No Kings)에 참여했다가 한쪽 눈을 실명한 18살 대학생이 국토안보부(DHS) 요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소송을 제기한 학생은 USC 1학년에 재학 중인 터커 콜린스(Tucker Collins) 로 어제(15일) 기자…
*LA 베니스 지역의 한 노숙자 텐트촌을 둘러싸고 시 정부와 정채권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단속 방식과 근본적인 해결책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LA 한 동네에서 40년 넘게 우편을 배달한 집배원의 은퇴식에 수백 명이 모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한 주 전보다 1만1천건 감소한 20만7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6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를 밑도는 수치로, 2월 이후 최대 주간 감소폭이다. 다만 이번 집계 기간에는 부활절 휴일이 포…
랜초 팔로스 버디스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인근에서 '조커' 문구가 새겨진 소총과 방탄조끼로 무장한 남성이 체포된 사건이 뒤늦게 공개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3월) 29일, 팔로스 버디스 드라이브 사우스 인근 도로에서 한 남성이 차들 사이로 뛰어…
LA 노스 힐스 지역 한 중학교 인근에서 어제(15일) 한 10대 청소년이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3시쯤 세풀베다 중학교(Sepulveda Middle School) 인근 플러머(Plummer) 스트릿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7살 청소년이 허벅지에 총상을 입고 병원…
리버사이드 카운티 후루파 밸리(Jurupa Valley)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4시쯤 후루파 밸리 지역 한 들판에서 시작된 이어링 웨이(Yearling) 산불은 약 34에이커를 태웠다. 어젯밤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