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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들 “한인사회의 친구 라디오코리아 37주년 축하합니다”

[로컬뉴스] 01.28.2026
미주 한인사회 대표 방송 라디오코리아가 신사옥 개관과 함께 창사 37주년을 맞이합니다. 남가주 한인들은 지난 37년간 한인사회와 희노애락을 공유하고 주류사회에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함께 성장한 라디오코리아가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주길 기대했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녹취 _ 한인> 지난 1989년 2월 1일, 한인을 위한 방송국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라디오코리아가 3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함께한 세월 만큼이나 한인사회와 동반 성장한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