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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ton 총기난사 용의자 오리무중 .. 사망자 3명은 미성년자

[로컬뉴스] 11.30.2025
어제(29일) 북가주 스톡턴(Stockton)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진 가운데 용의자 신원이 오리무중이다. 샌 호아킨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29일) 저녁 6시쯤 1900블락 루실(Lucile)에비뉴에 위치한 스톡턴의 한 스트립몰 쇼핑센터 건물 내부에서 발생했다. 숨진 4명은 8살, 9살, 14살 미성년자 3명과 21살 성인 1명으로 확인됐다. 또 부상자는 11명으로 정정됐다. 스톡턴시 제이슨 리(Jason Lee)부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총격이 어린이 생일파티 도중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이 표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행한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