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독감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캘리포니아 주에 독감 비상이 걸렸다.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CDPH)은 주 전역에서 독감,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 환자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그래서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은 주민들에게 각별하게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이번 겨울 시즌은 예년에 비해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증상이 심각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캘리포니아 주의 의료 시스템에 매우 큰 부담을 안겨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몇 주 사이에 독감 관련 입원 환자 수가 급증했다. 지난달(12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이란의 현 신정 체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대 주목을 받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팔레비 전 왕세자는 어제(17일)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구상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관세 부과를 예고하자, 해당 국가들이 공동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했다. 로이터와 AFP 통신에 따르면 영국과 독일,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는 오늘(18일) 성명을 통해 덴마크와 그린…
LA 카운티 검찰 소속의 직원 한 명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에 구금된 것으로 드러났다. 시위에 참여하지도 않은 이 검찰 직원이 왜 ICE에 구금된 것인지 구체적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LA 카운티 검찰은 이를 강력히 비판하면서 부당 구금이고 용납할 수없는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