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대대적인 안전벨트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어린이 카시트와 부스터 시트 착용 여부까지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기 때문에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LAPD가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한치명적인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안전벨트 착용 집중 단속 캠페인 ‘클릭 잇 오어 티켓’에 돌입합니다. LAPD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 동안안전벨트 미착용 차량을 집중 단속하는 캠페인을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단속 기간 동안 경찰은 운전자와동승자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는 물론,
애플이 인공지능(AI) 기능 과장 광고 논란과 관련해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에 나서면서 일부 아이폰 사용자들이 최대 95달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소송은 애플이 지난 20224년, 존재하지 않거나 준비되지 않은 AI 기반 시리(Siri) 기능을 광고해 소비자들이 …
오렌지카운티 터스틴 지역 동물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여성이 유기견에게 18차례 물린 사건과 관련해 오렌지카운티가 45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피해자인 에밀리 먼커(Emily Moncur)는 지난 2023년 8월 OC Animal Care에서 입양 홍보용 사진 촬영 자원봉사를 하…
캘리포니아주에서 수십 년 전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던 대형 설치류 뉴트리아(nutria)가 다시 확산하면서 당국이 의도적 방사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어제(6일) 과학 전문 매체, TCD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어류야생동물국(CDFW)은 최근 발견된 뉴트리아 개체들이 과거 남아…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이 고속 추격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혁신적인 검거 장비인 '그랩플러(Grappler)' 시스템을 캘리포니아주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그랩플러는 경찰 차량 앞범퍼에 장착되는 장비로, 추격 차량이 용의 차량 5피트 이내로 접근하…
LA 시의회가 이른바 '구실성(pretextual) 차량 검문', 즉 사소한 교통 위반을 이유로 한 경찰 단속 제한에 나섰다. 인종 차별적 단속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의 수사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시의회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LA 시의회는 어제(6일) 경미한 차량 장비 규정 …
LA시장 주요 후보 3명인 캐런 베스 LA시장과 니티아 라만 LA시의원, 그리고 리얼리티 TV스타 스펜서 프랫 후보가 시정 현안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NBC4와 텔레문도가 어제(6일) 공동 주최한 토론에서 최대 화두는 12명의 사망자와 수천 채의 주택 전소를 불러온 지난해(2025년)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7일) 연방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4월 26∼5월 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보다 1만 건 늘어난 …
LA메트로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D라인, 이른바 퍼플라인 연장 구간이 내일(8일) 공식 개통될 예정이다. LA한인타운에서 베벌리힐스 초입까지 환승 없이도 약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만성 정체에 시달리던 윌셔 교통축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1단계 연장 구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