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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이번주 추웠다 더웠다 ‘롤러코스터’ 날씨

[로컬뉴스] 05.04.2026
이번 주 초 남가주 일대에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다가오는 마더스 데이(Mother’s Day) 주말에는 기온이 치솟으며 급격한 더위가 찾아오는 등 극명한 날씨 변화가 예상된다. 이같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감기도 유행하는 만큼 주민들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오늘(4일)과 내일(5일) 사이, 남가주 해안과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해양층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서는 이슬비가 내릴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강우량은 0.25인치 미만으로 적겠지만, 오렌지 카운티와 인랜드 엠파이어 등 일부 지역은 내일 오후까지 약간의 비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낮 기온도 대체로 60도대에 머물며 평년보다 낮은 서늘한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