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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로컬뉴스] 08.26.2026
LA 일부 아파트에서 건물 전체 유틸리티 비용을 나눠 내는 이른바 러브스 (RUBS) 방식의 요금 산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금은 크게 오르는데 청구 근거조차 확인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커지면서, 일부 세입자들은 유틸리티 납부까지 거부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LA의 일부 아파트에서는 세입자가 각자 사용한 만큼 유틸리티 요금을 내는 대신, 건물 전체 유틸리티 비용을 나누는 러브스(RUBS) 방식으로 요금이 책정됩니다. 그러나 러브스를 통해 부과되는 유틸리티 요금이 어떻게 책정됐는지를 제대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아파트에서는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