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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끝났다”.. 부에나팍 소스몰서 다함께 외치자 '대한민국'

[로컬뉴스] 06.10.2026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에나팍 소스몰에서는 라디오코리아 월드컵 응원축제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 남가주 한인사회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예지 기자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하루 앞둔 부에나팍 소스몰. 내일 열릴 라디오코리아 월드컵 응원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마지막 점검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장에는 공개방송과 공연을 위한 대형 무대가 설치됐고 음향과 영상 장비도 최종 점검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