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올해 37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민주당이 세출법안 패키지 통과에 반대 입장을 굳힘에 따라 이달 말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프레티 피격 사망 사건을 계기로 그간 연방의회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협상을 벌여오던 정부 세출 승인 6개 법안 패키지의 통과에 민주당 상원의원 일부가 추가로 반대로 돌아섰다. 캐서린 코르테스 마스토, 마크 워너, 브라이언 섀츠 등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들은 사건 후에 패키지 통과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중 일부는 24일 사건 전까지는 패키지 통과를 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됐다.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패키지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지출 100억 달러를 포함해 국토안보부DHS 지출 644억 달러가 반영된 점을 들어 이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남성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가 연방 이민 당국 요원 총격에 사살 당한 뒤 LA에서는 추모 집회와 시위가 이어졌다. 총격 사살 이후 어제(24일) LA다운타운 연방청사 앞에는 시민과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 추모 집회와 시위를 벌였다. 추모 집회에…
미네소타주에서 또 다시 시민이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의 총격에 사살된 가운데 이 지역에서는 경찰도 수사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일부 경찰들은 시민권 증명을 요구받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남자 간호사인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남자 간호사인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가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의 총격에 숨지자 전국은 또 한번의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LA를 포함한 CA주에서도 애도의 물결과 함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캐런 배스 LA시장은 즉시 성명을 통해 미…
미니애폴리스에서 또 한 번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역시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들이 미국인 시민권자를 총격 사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희생자는 보훈병원(VA)에서 참전 용사들을 돌보던 현직 간호사로 밝혀졌다. 특히 르네 굿(Renee G…
최근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건 관련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던 수사 책임자가 전격 사퇴했다. 연방수사국, FBI 팀장이 미국 시민이 숨진 사건을 맡아 총격을 가했던 조너던 로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을 조사하자 워싱턴의 FBI 본부에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