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가 남가주 한인사회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1일과 18, 24일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디오코리아와 파트너십을 맺은 부에나팍시와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는 안전과 자원봉사, 이벤트, 공공 서비스, 주차 등 전 분야에서 협력하며 한인을 포함한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응원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라디오코리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남가주 한인사회와 함께 응원하
주식시장은 22주 만에 처음 3주 연속 상승한 주를 기록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격 개방한다는 소식에 폭락한 유가와 국채금리는 매수 심리에 불을 붙이며 전방위적인 panic buying을 유발했다. Rally mode로 출발한 장은 폭등세로 탄력받으며 흔들림없이 상승 흐름을 끝…
경찰이 산타애나 편의점에서 절도를 한 용의자 두 명 가운데 한 명을 추적 중이다. 산타애나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목요일 남성 두 명이 1727 이스트 다이어 로드ARCO 주유소에 위치한 ampm 편의점에서 현금을 절도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파란색 두건으로 코와 입을 가린 …
LA 베니스 지역 노숙자 텐트촌이 증가하며 일대 치안이 취약해지자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KTLA가 오늘(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숙자 텐트촌은 캐런 배스 LA 시장의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세이프를 통해 이미 철거됐지만, 시간이 지나며 다시 늘…
어제(16일) 그라나다 힐스 주택에 무장한 절도 용의자 세 명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해 LAPD가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6일) 저녁 8시 30분쯤, 11900 블락 우드 랜치 로드에서 발생했다. 사건 당시 주택은 비어 있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무장한 용의…
캘리포니아 한 간호사가 크루즈 여행 중 과도한 음주로 부상을 입었다며 크루즈 선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30만 달러의 배상 평결을 받았다. 소장에 따르면, 북가주 바카빌(Vacaville)에 거주하는 올해 45살 다이애나 샌더스는 지난 1월 카니발 크루즈(Carnival Cruise)를 타…
오렌지카운티에서부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스포츠카 운전자가 구금됐다. CA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어제(16일) 저녁 산타애나에서 네온색 쉐보레 콜벳(Chevrolet Corvette) 스포츠카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해당 차량은 경찰을 피해 5번 프리웨이, 91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
뉴저지주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 후보가 대승을 거뒀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여당인 공화당에 대한 민심 이반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늘(17일) 뉴욕타임스, AP통신 등에 따르면 어제(16일) 치러진 …
1. 미국과 이란간 2차 종전 협상이 현지시간 오는 2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핵물질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시각차가 여전한 만큼 이견을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2.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핵심 쟁점을 둘러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