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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는 종교 시설도 예외 없다 ‘LA서 강력 규탄’

[로컬뉴스] 02.02.2026
샌퍼난도 밸리 지역 주민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노스힐스의 한 교회에서 열린 무료 음식 배포 행사 도중 ICE 요원에 의해 체포된 타코 노점상 사건을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종교시설 내 이민 단속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샌퍼난도 밸리 지역 주민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오늘(2일) 노스힐스 연합감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교회 부지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 작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사건은 지난주 목요일인 1월 29일 노스힐스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무료 음식 배포 행사 도중 발생했습니다. 타코 노점상으로 알려진 카를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