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LA 올림픽 티켓이 판매중인 가운데 구매자 또는 구매 희망자들 사이에서는 비싸다는 말이 나온다. LA올림픽 운영위원회 LA28은 티켓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홍보하며 지난주부터 조기 구매를 오픈했다. 특히, 다수의 경기가 진행되는 소파이(SoFi)스타디움과 인튜잇(Intuit)돔이 위치한 잉글우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경기가 열리지만 높게 형성된 가격때문에 실제 관람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가족과 함께 2천 달러를 모아 티켓 구매를 준비했던 주민 트레이시 드워스키(Tracy Dworsky)는 저렴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혀를 내둘렀다. 티켓 한 장당 이미 수백 달러
LA 와 샌프란시스코를 3시간이내에 주행하는 CA 주 고속철도 프로젝트 사업 예산이 1260억 달러까지 증액됐다.지난 5일 CBS 뉴스 60분 리포트에 따르면 프로젝트 예산은 기존 예산액인 330억달러에서 3배 이상 늘었다.예산증액 원인은 고속철도 공사지연으로 지적됐다. 철도공사…
오늘 (7일) 새벽 노스리지에 위치한 2층규모 스트립 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오늘 (7일 ) 새벽 4시 38분쯤 8363 노스 레세다 블러바드에 위치한 스트립 몰에서 발생했다. 소방국은 화재를 47분만에 진압했고 화재원…
*2028년 LA 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실시된 남가주 주민 대상 우선 예매에서 티켓 가격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28달러'의 저렴한 티켓을 강조해 왔지만, 실제 구매에 나선 시민들은 수백, 수천 달러에 달하는 비싼 티켓 가격에 실망…
캘리포니아 복권국이 잭팟 당첨자의 자택 주소를 실수로 공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배포된 보도자료에서 2025년 11월 29일 추첨된 수퍼로토의 1,200만 달러 당첨자인 라울 세르베욘 데 레오(Raul Servellon de Leo)의 정보를 공개하는 과…
최근 LA카운티 한 주택가 인근에서 숨겨진 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 세리토스 지부는 어제(6일) SNS 엑스를 통해 세리토스 지역 12500 블락 서머윈드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 외부 수풀 사이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남가주 온타리오 지역의 대형 물류 창고에서 6단계 경보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온타리오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7일) 새벽 1시 45분쯤 9500 메릴 애비뉴에 위치한 킴벌리 클라크크(Kimberly-Clark)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미국 프로농구 LA 클리퍼스 구단주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전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발머가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대규모 기부를 단행했다. 발머와 부인 코니 발머가 이끄는 발머 그룹은 LA지역 대학 3곳에 총 1억1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칼스테이트LA는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