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에서 경찰이 범죄 수사에 활용하는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의 정보 보관과 공유를 제한하는 규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과 범죄 수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경찰 측 주장이 맞서면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무산됐던 CA 주 자동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에 대한 규제 강화가 올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동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는 지나가는 차량의 번호판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경찰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는 장비로, 도난 차량이나 범죄 용의 차량 등을 추적하는 데 활용됩니다. 현재 CA에서는 최소 230개 경찰국과 셰리프국이 수천 대의 차량번호 인
노스할리우드의 한 헬스장에서 나온 여성을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LAPD는 27살 로드리고 멜가를 성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어제(3일) 밝혔다. 멜가는 지난달 19일 저녁 8시 30분쯤 노스할리우드의 한 헬스장에서 나온 여성을 밸리 빌리지…
UCLA에 재학 중이던 21살 학생이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건물 창문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킹카운티 검시소에 따르면 다야나라 니콜 우르비나 루이스는 지난달 30일 시애틀 버크-길먼 트레일 인근 건물의 창문에서 추락했다. 루이스는 다발성 둔상으로 숨졌으며, 검시소는 사망…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 거주하는 한인 육상 유망주, 올해 12살 어준호(레이크사이드 미들스쿨 7학년) 군이 2026 USATF 전국 주니어 올림픽 트랙앤필드 대회에서 출전한 3개 종목 모두 '올아메리칸(All-American)'에 선정됐다. 올아메리칸 타이틀은 종목마다 최상위 8명에게 주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