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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최대 규모 신규 이민자 구금시설 의료 환경 열악!

[로컬뉴스] 01.21.2026
CA주 최대 규모의 신규 이민자 구금시설을 찾은 연방 상원의원들이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강하게 문제 삼았습니다.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이 시설에는 이미 1,400명 넘는 이민자들이 수감돼 있는데 당뇨병 환자가 두 달째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는 증언까지 나오는 등 의료 환경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CA주에서 가장 최근에 문을 연 대형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의료 서비스 부실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소속인 알렉스 파디야와 애덤 쉬프 연방 상원의원는 어제(20일) LA에서 북쪽으로 약 1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시티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