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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부촌 순위 공개… 남가주 1위는 라카냐다

[로컬뉴스] 06.08.2026
전국 최고 부촌들이 CA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머니라이언이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전국 최고 부촌 50곳 가운데 16곳이 CA주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CA주 최고 부촌은 로스알토스로 집계됐다. 로스알토스의 평균 가구 소득은 41만7,182달러로 전국 4위에 올랐으며, 중간 주택 가격은 47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멘로파크와 새러토가, 로스가토스, 산카를로스 등 실리콘밸리 지역 도시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남가주에서는 라카냐다 플린트리지가 가장 부유한 부촌으로 조사됐다. 머니라이언에 따르면 라카냐다 플린트리지의 중간 가구 소득은 32만9천 달러에 달했다. 오렌지카운티의 코토 데 카자도 중간 가구 소득 31만3천 달러로 상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