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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에서 또 ICE 요원이 민간인 사살

[로컬뉴스] 01.24.2026
미니애폴리스에서 또 한 번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역시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들이 미국인 시민권자를 총격 사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희생자는 보훈병원(VA)에서 참전 용사들을 돌보던 현직 간호사로 밝혀졌다. 특히 르네 굿(Renee Good) 사망 사건에 항의하던 시민이 또 다시 공권력에 의해 총격 살해돼 목숨을 잃으면서, 미국 전역에서 공권력 남용에 대한 우려가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에 숨진 남성은 재향군인회(VA) 보훈병원의 중환자실(ICU)에서 근무하던 37살의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로 확인됐다. 이달(1월) 초 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