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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주지사 예비선거 힐튼 선두... 베세라 추격

[로컬뉴스] 06.03.2026
CA 주지사 예비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화당의 스티브 힐튼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개표율 58% 기준 힐튼 후보는 138만6천966표, 27.76%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민주당의 하비에르 베세라 전 연방 보건복지부 장관은 126만7천70표, 25.36%로 뒤를 잇고 있다. 3위는 민주당 소속 억만장자 사업가 톰 스타이어 후보로 97만9천7표, 19.60%를 기록했다. 이어 공화당의 채드 비앙코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가 56만6천679표(11.34%), 민주당 소속 케이티 포터 전 연방 하원의원 23만1천488표(4.63%),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LA시장 6만6천509표(1.33%) 등이다. CA 주지사 선거는 상위 득표자 2명이 오는 11월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