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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Stockton 생일파티서 총기 난사 4명 사망

[로컬뉴스] 11.30.2025
북가주 스톡턴(Stockton)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샌 호아킨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29일) 저녁 6시쯤 1900블락 루실(Lucile)에비뉴에 위치한 스톡턴의 한 스트립몰 쇼핑센터 건물 내부에서 발생했다. 스톡턴시 제이슨 리(Jason Lee)부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총격이 어린이 생일파티 도중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으로 14명이 총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4명이 숨졌다. 사망과 부상자 신원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에는 어린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용의자 체포, 사살,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