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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운타운서 80대 한인 폭행, 신체 방화 살해 용의자 기소 ‘최대 종신형’

[로컬뉴스] 04.22.2026
지난 20일 라디오코리아가 단독으로 전해드린 소식입니다. LA다운타운에서 80대 한인 조씨를 폭행한 뒤 신체 방화까지 자행해 숨지게 한 용의자, 올해 40살 라본타 마르텔 와일더가 기소됐습니다. 와일더의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LA다운타운에서 80대 한인 조씨를 폭행한 뒤 몸에 불까지 질러 숨지게 한 용의자가 오늘(22일) 기소됐습니다. LA카운티 검찰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