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대대적인 안전벨트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어린이 카시트와 부스터 시트 착용 여부까지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기 때문에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LAPD가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한치명적인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안전벨트 착용 집중 단속 캠페인 ‘클릭 잇 오어 티켓’에 돌입합니다. LAPD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 동안안전벨트 미착용 차량을 집중 단속하는 캠페인을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단속 기간 동안 경찰은 운전자와동승자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는 물론,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이 고속 추격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혁신적인 검거 장비인 '그랩플러(Grappler)' 시스템을 캘리포니아주 최초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그랩플러는 경찰 차량 앞범퍼에 장착되는 장비로, 추격 차량이 용의 차량 5피트 이내로 접근하…
LA 시의회가 이른바 '구실성(pretextual) 차량 검문', 즉 사소한 교통 위반을 이유로 한 경찰 단속 제한에 나섰다. 인종 차별적 단속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의 수사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시의회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LA 시의회는 어제(6일) 경미한 차량 장비 규정 …
LA시장 주요 후보 3명인 캐런 베스 LA시장과 니티아 라만 LA시의원, 그리고 리얼리티 TV스타 스펜서 프랫 후보가 시정 현안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NBC4와 텔레문도가 어제(6일) 공동 주최한 토론에서 최대 화두는 12명의 사망자와 수천 채의 주택 전소를 불러온 지난해(2025년)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노동시장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7일) 연방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4월 26∼5월 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보다 1만 건 늘어난 …
LA메트로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D라인, 이른바 퍼플라인 연장 구간이 내일(8일) 공식 개통될 예정이다. LA한인타운에서 베벌리힐스 초입까지 환승 없이도 약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만성 정체에 시달리던 윌셔 교통축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1단계 연장 구간이 …
연방 검찰과 마약 단속국 DEA, LAPD 등 합동수사팀이 오늘(6일) 맥아더팍과 웨스트레이크 지역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인 체포 및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연방 검찰은 이번 수사와 관련해 모두 25명이 연방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됐고 이 가운데 18명이 체포됐다고 발표했…
[앵커멘트] UCLA 의대가 입학자 선정 과정에서 아시안과 백인 지원자 등을 차별했다고 연방 법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합격자들의 의대 입학 자격시험 MCAT 점수와 대학교 학점이 인종별로 편차가 컸는데, 연방 법무부는 UCLA 의대와 해당 사안이 합의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