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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열어놔도 위험”…뉴포트비치 뜨거운 차량서 개 5마리 구조

[로컬뉴스] 08.21.2026
뉴포트비치에서 뜨거워진 차량 안에 방치된 개 5마리가 구조됐다. 당시 개들의 체온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뉴포트비치 경찰은 오늘(21일) 구조 당시 상황이 담긴 바디캠 영상을 공개하며, 남가주에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반려동물을 차량 안에 두고 내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관리 요원은 차량 안에 개 5마리가 갇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창문은 조금 열려 있었지만 대부분의 개는 케이지 안에 갇혀 있었고 더위로 고통받는 모습을 보였다. 차량 내부 온도가 계속 올라가자 동물관리 요원은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창문을 깨고 개들을 구조했다. 구조된 개들은 곧바로 수의사의 검사를 받았으며, 체온이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5마리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