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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LA서 ICE여성 사살 사건 규탄 시위

[로컬뉴스] 01.11.2026
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에게 사살 당한 사건 발생한 가운데 어제(10일) LA다운타운에서 규탄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어제(10일) 오후 2시쯤 퍼싱 스퀘어에서 시작된 가운데 주민 수 천 여명은 반 ICE, 반전을 외쳤다. 시위대는 연방 건물 인근으로 향했다. 이후 시위대와 LAPD 경찰이 대치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속에 경찰관과 시위에 참여한 주민이 함께 넘어졌고 주변의 군중이 그 곳으로 몰려가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LAPD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